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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1795 1건
231년 전

1794년 국기법에 따라 1795년 5월 1일부터 줄무늬와 별이 각각 15개인 성조기가 공식 시행됨. 미국 역사상 줄무늬가 13개를 넘은 유일한 국기로 1818년까지 23년간 쓰임. 이 깃발이 바로 1814년 포트 맥헨리 상공에 휘날리며 미국 국가의 영감이 된 '별이 빛나는 깃발(Star-Spangled Banner)' 실물로, 현재 스미스소니언에 보존됨.

1794 3건
232년 전

버몬트·켄터키의 연방 가입을 반영해 줄무늬와 별을 각각 15개로 늘리는 1794년 국기법에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서명함. 새 국기의 시행일은 1795년 5월 1일로 정해졌으며, 주가 늘 때마다 줄무늬까지 함께 늘리려 한 처음이자 마지막 시도였음. 줄무늬가 계속 불어나는 문제는 훗날 1818년 국기법에서 13개로 되돌려 해결됨.

1793 2건
233년 전
1792 2건
234년 전
1791 2건
235년 전
1790 1건
236년 전
1788 1건
238년 전
1787 3건
239년 전

필라델피아 헌법제정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이 최종 미국 헌법 문서에 서명. 42명의 참석자 가운데 39명이 서명했으며, 연합규약을 대체할 새로운 연방정부 구조를 제시하고 이후 각 주의 비준을 거쳐 미국 헌정질서의 토대가 된 사건.

1786 1건
240년 전
1784 1건
242년 전

북경에서 조선인 최초로 영세를 받고 돌아온 이승훈이 명례방(현 명동) 역관 김범우의 집에서 이벽을 지도자로 정기 신앙 집회를 염. 평신도들이 스스로 미사·교리를 나눈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신앙공동체로, 오늘날 연구자들이 '명례방 공동체'로 부름. 이 김범우의 집터가 한 세기 뒤 명동성당이 들어선 자리로, 한국 천주교회가 발원한 곳으로 기억됨.

명동성당
1783 2건
243년 전
1782 1건
24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