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벤트 18,099

정렬

편집일 기준 · 한국 시간

20건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영화화한 《마술피리》의 프랑스 극장 개봉.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각색을 맡고 스티븐 프라이가 영어 대본을 씀. 원작의 배경을 제1차 세계대전의 풍경으로 옮긴 음악영화로, 같은 해 베네치아영화제 비경쟁 부문에서 상영됨.

맨체스터에서 선보인 《맥베스》의 뉴욕 파크애비뉴 아모리 정식 개막. 케네스 브래너와 롭 애시퍼드가 공동 연출하고 브래너와 알렉스 킹스턴이 맥베스 부부를 연기함.

브래너의 뉴욕 무대 데뷔 공연으로, 5월 31일부터 진행한 프리뷰를 거쳐 정식 개막함.

케네스 브래너 공동 연출·맥베스 역

맨체스터 국제예술제가 할레 세인트피터스에서 선보인 《맥베스》의 공연 시작. 케네스 브래너와 롭 애시퍼드가 공동 연출하고 브래너가 맥베스, 알렉스 킹스턴이 레이디 맥베스를 연기한 셰익스피어 비극.

공연은 7월 20일까지 이어졌으며, 이듬해 뉴욕 파크애비뉴 아모리에서도 상연됨.

케네스 브래너 공동 연출·맥베스 역

셰익스피어의 희극을 뮤지컬 코미디로 각색한 《사랑의 고통이 사라지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개봉.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각색·제작과 출연을 겸하며, 사랑을 멀리하려는 남성들과 방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노래와 춤으로 재구성함.

케네스 브래너 감독·각색·제작·출연

런던에서 선보인 케네스 브래너 주연 《리어 왕》의 뉴욕 더 셰드 공연 시작. 브래너가 리어를 연기하고 롭 애시퍼드·루시 스킬벡과 연출을 나누어 맡으며 가족과 권력의 붕괴를 무대에 펼침.

10월 26일 프리뷰를 시작했으며, 뉴욕 공연은 12월 15일까지 이어짐.

케네스 브래너 공동 연출·리어 역

케네스 브래너 극단의 《리어 왕》이 런던 윈덤스 극장에서 정식 개막. 10월 21일 프리뷰를 시작한 뒤 10월 31일 프레스 나이트를 열고 12월 9일까지 이어진 공연.

브래너가 연출과 리어 역을 맡고 RADA 출신 배우들이 참여함. 브래너는 새 배우들과 함께 권력과 가족 관계가 무너지는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무대에 올림.

케네스 브래너 연출·리어 역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제작과 에르큘 포와로 역을 맡은 미스터리 영화의 한국 개봉.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베니스에서 은퇴 생활을 하던 포와로가 핼러윈 밤의 교령회에 참석했다가 살인사건을 수사하게 되는 이야기.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을 바탕으로 마이클 그린이 각본을 맡고 양자경, 티나 페이, 제이미 도넌 등이 출연. 고립된 저택의 분위기와 초자연적 현상의 진위를 둘러싼 의문을 포와로의 추리와 결합한 작품.

케네스 브래너가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각색·연출한 《헛소동》의 한국 개봉.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전쟁에서 돌아온 군인들과 마을 사람들의 사랑이 오해와 계략에 얽히는 로맨틱 코미디.

키아누 리브스는 돈 페드로의 이복동생 돈 존으로 출연. 클로디오와 히로의 결혼을 방해하려는 돈 존의 음모와 베아트리스·베네딕트의 관계를 함께 따라가는 구성.

브래너는 각색·연출·제작을 맡고 베아트리스와 재치 있는 말다툼을 주고받는 베네딕트 역으로 출연. 엠마 톰슨이 맡은 베아트리스와 베네딕트의 관계를 중심축으로 삼아, 원작의 언어를 살리고 여러 인물의 오해가 엇갈리는 구성을 영화로 옮김.

아스가르드에서 힘을 빼앗기고 지구로 추방된 토르가 인간들과의 만남을 통해 책임을 배우고 로키의 위협에 맞서는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슈퍼히어로 영화.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를, 나탈리 포트만이 과학자 제인을 연기한 작품. 사무엘 L. 잭슨은 엔드 크레디트 뒤 장면에서 에릭 셀빅에게 테서랙트를 보여주는 쉴드 국장 닉 퓨리 역으로 특별 출연.

브래너는 이 마블 영화의 감독으로 참여해 왕위 계승과 부자·형제 사이의 갈등을 슈퍼히어로의 성장담과 결합함. 아스가르드의 왕가와 지구의 일상을 오가는 이야기를 연출함.

케네스 브래너가 연출한 《프랑켄슈타인》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극장 개봉. 메리 셸리의 소설을 스테프 레이디와 프랭크 다라본트가 각색하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등이 제작한 고딕 드라마.

브래너는 죽음을 극복하려는 빅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로버트 드 니로는 그가 만든 피조물로 출연. 창조의 욕망과 책임, 피조물의 고립이 맞물리는 이야기.

프랭크 피어슨 감독, 로링 만델 각본의 TV 영화 《컨스피러시》가 미국 HBO에서 처음 방송된 날. 나치 고위 관료들이 유럽 유대인 학살 정책의 실행을 논의한 1942년 반제 회의를 회의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역사극.

케네스 브래너는 회의를 주재하는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역으로 출연하고 스탠리 투치가 아돌프 아이히만을 연기. HBO Films와 BBC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영화는 제한된 회의 공간과 대화를 통해 관료적 언어 뒤의 폭력을 드러냄.

케네스 브래너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역

1992년 9월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 《피터의 친구들》.

케네스 브래너가 연출·제작하고 앤드류 벤슨 역으로 출연한 앙상블 코미디. 대학 시절 공연을 함께했던 친구들이 피터의 집에서 새해를 맞으며 각자의 관계와 지나온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

스티븐 프라이, 엠마 톰슨, 휴 로리, 이멜다 스턴턴 등이 출연하고 리타 러드너와 마틴 버그먼이 각본을 맡음. 브래너는 이 현대극에서 친구들의 재회를 통해 우정, 결혼과 상실을 다룸.

케네스 브래너 감독·제작·앤드류 벤슨 역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을 맡고 사립탐정 마이크 처치와 과거의 지휘자 로먼 스트라우스를 함께 연기한 미스터리 영화의 한국 개봉. 기억을 잃은 여인의 신원을 찾는 현재의 조사와 수십 년 전 살인사건이 최면과 전생의 기억을 매개로 교차하는 이야기.

스콧 프랭크의 각본을 바탕으로 엠마 톰슨과 데릭 재커비 등이 출연한 작품. 브래너는 셰익스피어 각색영화 《헨리 5세》 이후 미국 할리우드에서 이 스릴러의 연출과 1인 2역을 병행함.

케네스 브래너가 《월랜더》의 쿠르트 발란데르 역으로 국제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뉴욕에서 열린 제45회 국제에미 시상식에서 받은 개인 연기상으로, 같은 배역의 2010년 BAFTA TV상에 이은 수상.

장성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미국 극장 개봉. 찰스 디킨스가 아들에게 예수의 생애를 들려주는 구성에서 케네스 브래너가 디킨스의 영어판 목소리를 맡은 영화.

우마 서먼이 캐서린 디킨스, 로먼 그리핀 데이비스가 월터 디킨스의 목소리를 맡아 브래너와 함께 연기함.

1989년 10월 영국에서 공개된 영화 《헨리 5세》.

케네스 브래너가 셰익스피어의 동명 희곡을 각색·연출하고 잉글랜드 왕 헨리 5세를 연기한 장편 감독 데뷔작. 프랑스 왕위 계승권을 주장하며 원정에 나선 젊은 왕과 병사들의 여정을 통해 전투의 참상과 통치자의 책임을 함께 다룬 역사극.

엠마 톰슨, 데릭 재커비, 주디 덴치 등이 출연하고 패트릭 도일이 음악을 맡음. 브래너가 무대 경험을 살려 영화 연출과 주연 연기를 함께 선보인 초기 대표작.

케네스 브래너 감독·각본·헨리 5세 역

배리 소넨필드 감독의 서부극·SF 액션 코미디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의 한국 개봉. 1869년 미국을 배경으로 대통령 직속 요원 제임스 웨스트와 아르테무스 고든이 과학자의 음모를 막기 위해 협력하는 이야기.

케네스 브래너는 기계 장치와 무기를 이용해 두 요원을 위협하는 알리스 러브리스 박사 역으로 출연. 윌 스미스와 케빈 클라인이 주연을 맡았으며, 브래너는 기술을 악용하는 악역을 연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