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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드봉 감독의 액션 스릴러 《스피드》의 한국 개봉. 시속 50마일 아래로 속도를 낮추면 폭발하는 폭탄이 시내버스에 설치되면서, 경찰과 승객들이 달리는 버스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는 로스앤젤레스 경찰 잭 트래븐으로 출연. 버스를 운전하게 된 승객 애니 역의 산드라 블록과 함께 폭탄범 하워드 페인의 협박에 맞서며 승객들을 구하는 역할

로런스 캐즈던이 연출한 미국 블랙코미디 《바람둥이 길들이기》의 미국 개봉.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아내와 주변 사람들이 여러 차례 살해를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실화 기반의 소동을 다룬 작품.

키아누 리브스는 살인 청부를 맡지만 일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는 말런 제임스로 출연. 윌리엄 허트가 연기한 사촌 할런과 함께 남편 조이를 둘러싼 어설픈 살해 계획에 가담하는 역할

키아누 리브스 출연

칸영화제에서 구스 반 산트가 《파라노이드 파크》로 60주년기념상 수상. 블레이크 넬슨의 소설을 바탕으로 각본·연출·편집을 맡은 작품

구스 반 산트

칸영화제에서 《엘리펀트》가 황금종려상을, 구스 반 산트가 감독상을 수상. 구스 반 산트가 각본·연출·편집을 맡아 미국 고등학교의 일상과 총격 사건을 여러 시점으로 그린 작품

구스 반 산트

1977년 인디애나폴리스 인질 사건을 다룬 《데드맨스 와이어》의 베니스영화제 비경쟁부문 세계초연. 오스틴 콜로드니의 각본을 구스 반 산트가 연출하고 빌 스카스가드가 주연한 작품

구스 반 산트 감독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구스 반 산트가 Campari Passion for Film Award 수상. 영화 창작 활동을 기리는 상으로, 《데드맨스 와이어》의 비경쟁부문 초연에 앞서 진행된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