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 여성 명예의 전당 설립
세네카 폴스에서 미국 여성의 업적을 기리고 기록하기 위한 비영리 기관으로 출범함. 전년도 ‘파운더스 티’에서 구체화된 명예의 전당 구상이 조직으로 이어진 출발점.
세네카 폴스에서 미국 여성의 업적을 기리고 기록하기 위한 비영리 기관으로 출범함. 전년도 ‘파운더스 티’에서 구체화된 명예의 전당 구상이 조직으로 이어진 출발점.
KBS로부터 교향악단 운영을 인수하고 국립교향악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함. 국립극장이 무대 공연과 관현악 연주를 함께 담당하던 시기의 조직 확대였음. 이 악단은 1981년 다시 KBS로 이관됨.
정운교가 《당신》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을 수상함.
이경순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기술상(녹음)을 수상함.
이명수가 《당신》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정윤주가 《시발점》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홍동혁이 《분녀》로 제6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을 수상함.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6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이상현이 《수학여행》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수학여행》에 출연한 아역 배우들이 집단연기로 제6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을 수상함.
정소영이 《규방》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신인감독)을 수상함.
황정순이 《규방》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부부 사이의 질투와 외도, 축첩을 세 개의 이야기로 엮은 영화로, 황정순이 신영균·김진규·윤정희·문정숙 등과 함께 출연. 같은 시상식에서 정소영 감독도 《규방》으로 신인감독 특별상을 수상.
박노식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남정임이 《분녀》로 제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신영균이 《대원군》으로 제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유현목이 《카인의 후예》로 제6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한 《성년한국》이 제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유현목 감독의 《카인의 후예》가 제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한진그룹이 국영 대한항공공사를 인수해 민영 대한항공을 출범시킴. 한국의 산업화·수출 확대와 국제 이동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항공기와 국제선 확장에 나선 출발점임.
스페인의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