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래,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
김종래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함.
김종래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함.
유현목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유현목 감독의 《잉여인간》이 제2회 청룡영화상 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한양영화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양성란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박석인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이봉조가 《맨발의 청춘》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홍동혁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함.
최은희·엄앵란·태현실이 제2회 청룡영화상 여자 인기상을 수상. 남자 인기상 수상자는 신성일·신영균·김진규로, 남녀 배우 각 세 명에게 돌아간 인기상. 1964년 11월 30일 열린 시상식의 수상 기록.
김강윤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황정순이 실직한 남편을 대신해 생계를 꾸리며 장사하는 아내를 연기한 작품으로, 전년 《혈맥》의 여우주연상에 이어 두 번째 청룡 연기상 수상.
최무룡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문정숙이 《돌아보지 마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진규가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김행오 감독의 《낙동강》이 제2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非劇映畵) 작품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한 기록영화.
진 로든베리가 기획한 《스타 트렉》의 첫 시험용 에피소드 「더 케이지」 촬영이 시작됨. 제프리 헌터가 크리스토퍼 파이크 함장을 맡았으며, 스팍과 엔터프라이즈호 등 훗날 시리즈의 중심이 되는 요소가 이 단계에서 모습을 갖추었음.
NBC는 이 파일럿을 그대로 정규 편성하지 않았지만 두 번째 파일럿 제작을 요청함. 따라서 제작의 출발점인 이 촬영일과 1966년 정규 방송 시작일은 구분할 필요가 있음.
제록스가 분당 40장, 시간당 2,400장의 복사가 가능한 2400을 발표함. 분당 7장이던 914보다 처리량을 크게 높여 한 장씩 문서를 복사하는 용도에서 대량 복제 작업으로 제로그래피의 활용 범위를 넓힘. 914 이후 제품 개발이 소형화와 함께 고속화 방향으로도 진행된 전환점.
알베르토 소르디와 실바나 망가노가 여러 부부를 연기하는 5편 구성의 옴니버스 코미디임. 브라스는 루이지 코멘치니·마우로 볼로니니와 함께 감독으로 참여하고, 아내의 카나리아를 둘러싼 갈등을 다룬 《L'uccellino》와 자동차 집착을 소재로 삼은 《L'automobile》를 연출함. 두 에피소드의 편집은 니노 바라글리가 맡은 것으로 이탈리아 국립영화자료원의 회고 자료에 기록됨.
1964년 10월 25일 영국 록 밴드 롤링 스톤스가 미국 CBS의 《에드 설리번 쇼》에 처음 출연. 영국 록 음악의 미국 대중문화 확산과 텔레비전 공연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건.
스웨덴 한림원이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장폴 사르트르를 196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했으나 사르트르는 상을 거절함. 사르트르는 제도적 포상이 작가의 독립성과 공적 정체성에 영향을 준다는 신념 등을 이유로 기존의 다른 훈장과 명예도 거절해 왔다고 설명함. 노벨상 수상자 선정과 수상 거부가 함께 기억되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