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 이후 언론의 자유와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으며 창립 멤버 65명 중 한 명이고, 초기 집행 위원회(national committee) 위원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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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업노동자연맹(IWW, Industrial Workers of the World)에 가입하고 단순한 지지자를 넘어 워블리스(Wobblies)라고 불리는 열렬한 단원으로 활동, 급진적인 노동 운동에 투신. 헬렌 켈러는 장애의 근본 원인이 열악한 노동 환경과 빈곤에 있다고 믿었고, 포괄적이고 혁명적인 IWW의 이념에 공감.
앤 설리번 선생은 헬렌 켈러의 손바닥에 끊임없이 'W-A-T-E-R'라는 철자를 적어주며, 펌프에서 쏟아지는 물을 느끼게 함. 헬렌 켈러는 이 일 이후로 모든 사물에 이름이 있고 말의 개념을 깨달음.
긴급조치 8호 선포
긴급조치 7호 선포
일가재단 제23회 일가상
11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시상식. 농업부문 정영일(74세, 농정연구센터 이사장), 사회공익부문 서명숙(56세, 제주올레 이사장), 청년일가상 부문 Jimmy Pham(42세, KOTO 대표).
2025년 제주 그린어워드 시상
이니스프리모음재단은 2025 제주 그린 어워드 시상식을 헤리티크 제주에서 개최. 헤리티지 공로상에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헤리티지 과학상에 오홍식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전공 교수를 각각 선정. 그외 씨앗 매개자 강나루, 다큐멘터리 감독 임형목, 조환진 돌빛나예술학교 교장, 환경교육기업 초록길벗 김영동 대표,, 사단법인 오션케어 등을 그린 크리에이터상 수상자로 선정.
재암문화재단, 2010년 재암문화상
재암문화재단(이사장 송봉규)이 제주시 하니크라운호텔 별관에서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기념식에 앞서 재암문화상과 재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재암문화상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예능특기생 후원금 이원경(한국예술종합학교 판소리학과), 양지은(전남대 국악과). 장학증서 강봉주(제주대) 등 50명.
한국YWCA연합회, 제19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젊은지도자상 김초엽(소설가), 특별상 김연경(배구선수) 수상
제22회 환경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
제22회 환경의 날을 맞아 고양시 킨텍스에서 기념행사 개최하며 각 분야 유공자 37명에게 정부 포상 수여. 제주도의 자연환경 보존에 기여한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등 4명은 훈장이, 그린스타트운동 기반 마련과 환경교육 활성화에 앞장선 김택천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대표 등 5명에게는 포장이 주어지며,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도 각각 14명에게 수여.
제36회 관광의 날, 관광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세계 관광의 날(매년 9월 27일) 기념, 국내 관광산업 진흥, 외화획득에 공헌한 업체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9월 29일(화) 오전 11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정부포상 행사를 가짐
정부포상 수상자 명단
미국 국립인간게놈연구소(NHGRI)에서 인간 게놈 지도 완성을 발표. 미국, 영국 등 6개국 국제 공동 연구팀이 30억 개의 인간 게놈(유전체) 염기쌍을 99.99% 정확도로 해독. 인체의 유전학적 설계도를 해독하여 약 2만~2만 5천 개의 유전자 정보를 밝혀냄.
참고로 1990년 착수한 인간 게놈 프로젝트 (The Human Genome Project)는 이날 공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