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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업노동자연맹(IWW, Industrial Workers of the World)에 가입하고 단순한 지지자를 넘어 워블리스(Wobblies)라고 불리는 열렬한 단원으로 활동, 급진적인 노동 운동에 투신. 헬렌 켈러는 장애의 근본 원인이 열악한 노동 환경과 빈곤에 있다고 믿었고, 포괄적이고 혁명적인 IWW의 이념에 공감.

이니스프리모음재단은 2025 제주 그린 어워드 시상식을 헤리티크 제주에서 개최. 헤리티지 공로상에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헤리티지 과학상에 오홍식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전공 교수를 각각 선정. 그외 씨앗 매개자 강나루, 다큐멘터리 감독 임형목, 조환진 돌빛나예술학교 교장, 환경교육기업 초록길벗 김영동 대표,, 사단법인 오션케어 등을 그린 크리에이터상 수상자로 선정.

재암문화재단(이사장 송봉규)이 제주시 하니크라운호텔 별관에서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기념식에 앞서 재암문화상과 재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재암문화상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예능특기생 후원금 이원경(한국예술종합학교 판소리학과), 양지은(전남대 국악과). 장학증서 강봉주(제주대) 등 50명.

제22회 환경의 날을 맞아 고양시 킨텍스에서 기념행사 개최하며 각 분야 유공자 37명에게 정부 포상 수여. 제주도의 자연환경 보존에 기여한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등 4명은 훈장이, 그린스타트운동 기반 마련과 환경교육 활성화에 앞장선 김택천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 대표 등 5명에게는 포장이 주어지며,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도 각각 14명에게 수여.

미국 국립인간게놈연구소(NHGRI)에서 인간 게놈 지도 완성을 발표. 미국, 영국 등 6개국 국제 공동 연구팀이 30억 개의 인간 게놈(유전체) 염기쌍을 99.99% 정확도로 해독. 인체의 유전학적 설계도를 해독하여 약 2만~2만 5천 개의 유전자 정보를 밝혀냄.

참고로 1990년 착수한 인간 게놈 프로젝트 (The Human Genome Project)는 이날 공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