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소설가 위화.
1960년 4월
총 19건
오스트레일리아의 배우 휴고 위빙.
스페인의 영화감독 이자벨 코이제트
이승만 정부의 3·15 부정선거에 저항하다 실종된 김주열의 시신이 발견.
미국의 프로레슬링 선수 스티브 롬바디.
4월 19일 독재정권의 퇴진과 민주주의 수호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했는데, 서울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학생, 고등학생, 중학생까지 시위에 참여.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 광주, 인천, 목포, 청주 등 여러 도시에서 시위에 참여. 서울에서만 130여 명의 사망자와 1천 명이 넘는 부상자 발생.
쿠바의 정치인 미겔 디아스카넬.
대한민국의 배우 박철호.
미국의 배우 밸러리 버티넬리.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정치인 유승희.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으로 분출된 시민과 학생들의 거센 하야 요구에 오전 10시 30분 라디오 방송을 통해 하야 성명 발표
대한민국의 가수, 사업가 방미.
당시 검시 결과, 이강석이 나머지 가족(이기붕, 박마리아, 이강욱)을 차례로 쏜 후 자신의 복부와 머리에 2발을 쏘아 자살한 것으로 추정. 논란이 되는 지점은 이강석이 자신의 가슴과 머리에 2발을 쏘았다는 것. 스스로 가슴과 머리에 모두 총을 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타살이 아니냐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
대한민국 정치인 이기붕. (1896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권성동.
미국 정부 인쇄국(GPO)을 통해 'COBOL Report Apr60'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판 및 배포
『사상계』는 함석헌·천관우 등 비판적 지식인의 글을 통해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 권위주의 통치, 분단 현실과 민주주의의 과제를 꾸준히 다룸. 이러한 논의는 학생·지식인층 사이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정치 참여의 필요성을 성찰하는 지적 토대를 형성함.
4·19 혁명 뒤에는 학생과 시민의 저항을 민주혁명으로 해석하고, 새 민주정치의 방향과 장면정부의 과제를 비판적으로 논의하는 지면을 마련함. 『사상계』가 혁명을 직접 조직한 주체는 아니었으나, 4·19 전후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 담론을 형성하고 확산한 대표적 종합교양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