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탈출》 한국 개봉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 포로들이 독일군과의 축구 경기를 탈출 기회로 삼는 존 휴스턴 감독의 전쟁 드라마. 스탤론은 포로 로버트 해치 역을 담당.
1982년 4월 3일 한국 극장 개봉.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 포로들이 독일군과의 축구 경기를 탈출 기회로 삼는 존 휴스턴 감독의 전쟁 드라마. 스탤론은 포로 로버트 해치 역을 담당.
1982년 4월 3일 한국 극장 개봉.
임권택 감독의 학원 드라마 《우상의 눈물》 개봉. 우등 학급을 만들려는 교사와 학생 대표들의 질서 속에서 폭력적인 학생 기표가 소외되는 과정을 통해 학교 권력과 선의의 이면을 다룬 작품. 전상국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1981년 제작 영화로, 1982년 극장 개봉. 진유영의 최기표 역, 박근형의 담임 권달호 역, 김범기의 유대 역, 이구순의 형우 역 출연.
북한의 정치인 최현. (1907년~)
미국의 종합격투기 선수 길버트 멜렌데즈.
서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SAGOC)가 발족해 대회 준비를 전담하기 시작함. 경기 운영뿐 아니라 선수단의 숙박과 이동, 보도 지원, 시설과 물자 확보를 함께 준비해야 했으며, 이후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사무기구를 통합 운영해 두 대회의 인력과 시설을 연계했음.
미국의 배우 커스틴 던스트.
임권택 감독의 전쟁영화 《아벤고 공수군단》 개봉. 인천상륙작전을 숨기기 위한 양동작전에 투입되는 군인들과 피란민 수나의 사연을 교차해 전쟁의 명령과 개인의 희생을 다룬 작품. 우진필림 제작으로, KMDb에 기록된 개봉일은 1982년 5월 1일. 정윤희의 배수나 역, 신일룡의 오일규 역, 김희라의 장필규 역, 윤양하의 백상수 역 출연.
유엔 경제사회이사회가 원주민 작업반 설치를 승인함. 인권 상황을 검토하는 일과 국제 기준을 마련하는 일을 함께 맡았으며, 원주민 대표들이 권리의 내용을 직접 제안하는 논의의 장으로 발전함.
미국의 야구 선수 아드리안 곤살레스.
일본의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
대한민국의 희극인 이종호.
타이틀곡 〈못찾겠다 꾀꼬리〉와 〈비련〉을 담아 1982년 발표한 정규 4집. 〈못찾겠다 꾀꼬리〉는 그해 가요 시상식을 휩쓸며 1980년대 초 조용필 전성기를 상징하는 곡이 됨. 경쾌한 리듬과 서정적 발라드를 함께 담아 폭넓은 사랑을 받음.
존 휴스턴 감독의 뮤지컬 영화 《애니》가 뉴욕에서 개봉함. 1977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에일린 퀸이 애니, 앨버트 피니가 대디 워벅스, 캐럴 버넷이 미스 해니건을 연기함. 로스앤젤레스에서는 5월 19일, 댈러스에서는 5월 20일 개봉함.
《애니》가 미국에서 공식 개봉함. 초기에는 14개 극장을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상영됐으며, 제작비가 3,500만~4,000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될 만큼 당시 기준으로 상당한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뮤지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