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1995년 11월 2일 지존파 사건 관련 사형확정자 6명과 온보현 등을 포함한 사형확정자 19명에 대한 사형을 집행함. 범죄와 재판의 경위는 각 사건별로 달랐으며 집행 이후 사형제도의 정당성, 국가의 형벌권, 피해자 보호와 생명권 문제를 둘러싼 논쟁이 지속됨. 인물들을 평가적 표현으로 일괄 규정하지 않도록 중립적으로 기록함.
사형집행자 목록
- 지존파사건: 김기환(27) 강동근(23) 김현양(23) 강문섭(21) 문상록(23) 백병옥(21)
- 부녀자 납치 강간 살해: 온보현(38)
- 가정주부 강도 강간: 배진순(24) 김철우(24)
- 미성년자 유인 살해 시체유기: 이두견 (27) 서혁빈(35)
- 조부살해: 신민철(36)
- 부모 등 가족 5명 살해: 이성호(35)
- 노인 7명 살해: 지춘길(52)
- 기타: 박성규(31) 이근호(45) 최명복(38) 김동식(33) 송정호(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