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 B 엔터테인먼트 설립
영화·텔레비전 제작사 플랜 B 엔터테인먼트 출범. 브래드 피트가 공동 설립에 참여하며 배우 활동과 병행하는 영화 제작 사업 시작.
초기 파트너는 피트·제니퍼 애니스턴·브래드 그레이이며, 이후 피트와 디디 가드너·제러미 클라이너를 중심으로 제작 활동 전개. 《노예 12년》·《빅쇼트》·《문라이트》 등 감독 중심의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으로 이어지는 제작 기반 마련.
영화·텔레비전 제작사 플랜 B 엔터테인먼트 출범. 브래드 피트가 공동 설립에 참여하며 배우 활동과 병행하는 영화 제작 사업 시작.
초기 파트너는 피트·제니퍼 애니스턴·브래드 그레이이며, 이후 피트와 디디 가드너·제러미 클라이너를 중심으로 제작 활동 전개. 《노예 12년》·《빅쇼트》·《문라이트》 등 감독 중심의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으로 이어지는 제작 기반 마련.
앤 카슨이 한 부부의 사랑과 불신, 이별을 스물아홉 편의 탱고로 엮은 《The Beauty of the Husband》를 발표. 시와 서사, 산문과 음악적 구성을 결합한 작품으로, 뒤이어 T. S. 엘리엇상 수상작으로 선정됨.
《빌리버》의 선댄스 극영화 심사위원대상 수상.
헨리 빈 감독의 《빌리버》(The Believer)에서 유대인 정체성과 신파시즘 사이의 모순에 빠진 대니 발린트 역으로 주연. 선댄스영화제 극영화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을 이끈 연기로 독립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계기.
다리오 아르젠토가 은퇴한 경찰관의 재수사를 다룬 《슬립리스》(Non ho sonno)를 연출. 막스 폰 시도우가 과거 사건과 현재의 연쇄살인 사이의 연결을 추적하는 인물을 맡고, 오래된 기억과 새로운 단서를 맞추는 지알로 구조를 다시 전면에 놓은 작품.
《For Love or Country: The Arturo Sandoval Story》가 에미상 텔레비전 영화 부문 후보에 오르고, 앤디 가르시아가 주연 연기 부문과 총괄제작자로서 작품 부문에 각각 이름을 올린 기록. 가르시아의 해당 연기로 골든글로브 텔레비전 영화·미니시리즈 남우주연상 후보도 함께 기록.
한기찬 번역의 《반지의 제왕》이 황금가지에서 여섯 권으로 출간. 《반지전쟁》과 다른 제목과 번역으로 소개된 판본이며, 실사영화 공개 시기와 맞물려 국내 대중 독자에게 작품을 넓힌 한국어 출판사의 한 단계.
메리 히긴스 클라크의 서스펜스 전통을 기리는 상이 출범함. 사이먼 앤드 슈스터의 후원과 미국추리작가협회의 운영이 결합된 별도 상으로, 일반 최우수 장편 부문과 심사 취지 및 대상이 다름. 공식 기록의 첫 수상작은 바버라 다마토의 《Authorized Personnel Only》임.
진료비 청구의 기준 적합성을 살피는 심사에 더해 의료의 질과 적정성을 평가하는 사업을 시작함. 의료기관의 진료 과정과 결과를 살펴 개선을 유도하는 기능이 제도화됨.
제임스 B. 리와 안정효가 번역한 영어판이 지문당에서 출간됨. 한국문학번역원 서지에는 번역 지원 도서로 기록되어 있음. 식민지기 한국 도시소설을 영어권 독자에게 소개한 출판 이력임.
샌프란시스코 교향악단이 자체 음반사 SFS Media를 설립한 사건. 9·11 테러 직후 열린 말러 교향곡 제6번 연주를 녹음하며 말러 교향곡 녹음 프로젝트를 시작함. 공연의 해석과 기록을 악단 자체의 제작 체계로 유통하는 기반을 마련함.
제2회 퀴어문화축제의 프로그램으로 무지개상영회 개최. 이후 무지개영화제, 2007~2013년 서울LGBT영화제라는 이름을 거쳐 한국퀴어영화제로 이어진 영화 상영 행사.
2000~2001년 홍역 대유행에 대응하여 한국이 홍역퇴치사업을 추진하고 초등학교 입학 시 2차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를 시행함. 학령기 아동·청소년에 대한 일제접종에는 홍역·풍진 혼합 MR 백신을 사용했으며, 정기 MMR 2회 접종과 접종 기록 확인을 함께 강화함.
로런스 레식·할 에이블슨·에릭 엘드레드 등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를 설립함. 저작권자가 모든 권리를 독점하거나 포기하는 양자택일 대신, 허용할 이용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공개 라이선스를 개발하는 비영리 조직으로 출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