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봉이 《괴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정유미, 《가족의 탄생》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정유미가 《가족의 탄생》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이해영과 이해준이 《천하장사 마돈나》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공동 수상함.
류덕환이 《천하장사 마돈나》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이해영과 이해준이 《천하장사 마돈나》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강성연·김혜수·이준기·신현준이 제27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강산·정영민, 《괴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조명상 공동 수상
이강산과 정영민이 《괴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조근현과 홍주희가 《음란서생》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오퍼니지 EON, 《괴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수상
오퍼니지 EON이 《괴물》의 컴퓨터그래픽으로 제2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F-35 라이트닝 II, 첫 비행 성공
록히드 마틴이 주계약사로 개발한 F-35 라이트닝 II의 CTOL형 시제기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첫 비행을 완료함. 2001년 JSF 사업자 선정 이후 개발 단계가 실제 비행시험으로 넘어간 시점.
감우성과 이준기가 《왕의 남자》로 제27회 청룡영화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함.
《록키 발보아》 미국 개봉
실베스터 스탤론이 각본·감독·주연을 맡은 《록키 발보아》의 미국 개봉. 은퇴한 복서 록키가 아내를 잃은 뒤 식당을 운영하다가 현역 챔피언과의 대결에 나서는 이야기. 1990년 《록키 5》 이후 16년 만에 이어진 본편 시리즈의 여섯 번째 영화.
《굿 셰퍼드》 미국 개봉
에릭 로스의 각본을 로버트 드 니로가 연출한 《굿 셰퍼드》의 미국 개봉. CIA 형성기의 첩보 세계를 배경으로 정보기관 요원의 선택과 가족 관계에 드리운 불신을 다룬 드라마. 맷 데이먼·앤젤리나 졸리가 주연하고 드 니로가 감독·제작과 빌 설리번 역을 함께 맡은 두 번째 장편 연출작.
백대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활동
스티븐 호킹, 코플리 메달 수상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이론물리학과 우주론에 기여한 공로로 코플리 메달을 받음. 블랙홀 복사와 우주의 기원에 관한 연구가 인정된 수상. 수상 메달이 우주왕복선에 실려 우주를 다녀온 것으로도 화제가 됨.
국방과학연구소가 ‘철매-II’ 사업으로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의 체계개발에 착수. 1998년 시작한 개념연구와 탐색개발의 성과를 실제 운용할 체계로 발전시키는 단계로, 약 5년간의 개발을 거쳐 2011년 천궁 개발 완료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