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GTAT가 기존 사파이어 개발·공급계약을 종료하고 메사 공장 운영을 정리하는 수정 합의를 체결함. GTAT가 사파이어 성장로를 매각해 애플 채권을 상환하도록 하고, 일부 열처리 관련 지식재산권을 제외한 사파이어 성장 기술과 프로젝트 결과물의 권리를 GTAT에 돌려주는 내용이 포함됨. GTAT는 관련 기술과 장비를 다른 고객에게 판매하거나 라이선스할 수 있게 됨.
홍콩 경찰이 코즈웨이베이의 마지막 점거지를 정리함. 9월 28일부터 79일 동안 이어진 우산운동은 선거제 개혁이 실현되지 않은 상태로 끝났지만, 청년층 정치 참여와 홍콩의 선거제·자치 문제를 둘러싼 논의에 장기적인 영향을 남김.
잘츠부르크가 포항 유소년팀 출신 황희찬과의 계약을 발표함. 포항은 신인 우선지명 선수인 황희찬이 구단 동의 없이 계약했다며 반발했고, 선수 측은 포항과 프로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진출 협의 조건이 달라졌다고 주장함.
포항은 유소년 육성과 우선지명 제도에 따른 구단의 권리를 강조하며 국내에서 성장한 뒤 해외로 진출하는 방침을 설명함. 황희찬의 부친은 2015년 인터뷰에서 조기 유럽 진출 의사와 구단 간 사전 협의를 설명하고, 과도한 이적 조건 때문에 협상이 어긋났다고 주장함. 계약금, 임대 후 완전이적 조건, 우선지명과 해외 이적 규정의 적용이 쟁점이 된 분쟁.
《변호인》, 제3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양우석 감독의 《변호인》이 제3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김한민, 《명량》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한민이 《명량》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송강호가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천우희, 《한공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천우희가 《한공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조진웅이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영애,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김영애가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새론, 《도희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
김새론이 《도희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이수진, 《한공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이수진이 《한공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김성훈,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김성훈이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최찬민과 유영종이 《군도: 민란의 시대》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송승헌·김우빈·신세경·임시완이 제3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조영욱이 《군도: 민란의 시대》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이하준, 《해무》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수상
이하준이 《해무》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김창주가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강종익이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각효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명량》이 제35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