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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교육연합회(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신) 등이 ‘스승의 날’을 부활시키자는 활동을 벌이면서 9년만인 1982년에 교권확립을 위해 부활. 서울국립극장에서 대한교육연합회 주관으로 '제1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전국 30만 교원들의 새로운 스승상과 각오를 담은 ‘사도헌장’과 ‘사도강령’을 선포하였고, 전국 학교와 관계기관에선 옛 스승 찾아뵙기 운동, 은사의 밤 행사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수도권에서 시작해 경북권·전남권으로 확대했던 호우 긴급재난문자 운영범위를 전국으로 넓힌 변화. 지역에 따라 직접 경고를 받을 수 있는 범위가 달랐던 차이를 줄이고, 강한 비가 집중되는 지역에 신속하게 위험을 전달하는 체계 강화. 이와 함께 여름철 방재대책에서 폭염 영향예보의 사전 제공 확대 등을 추진한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