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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운용 당사자라고 주장한 대학원생, 채널A 인터뷰에서 침투 사실 공개
2026-01-16 금요일 · 올해
30대 대학원생이 채널A 인터뷰를 자청해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하고, 평산군 우라늄 공장 주변의 방사선·중금속 오염도를 확인하려는 목적이었다고 설명함. 당시에는 2025년 9월부터 세 차례 비행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군경합동조사 TF는 총 네 차례의 침투를 확인함. 이 이벤트는 수사 전 당사자의 공개 주장으로 기록하며 이후 수사·재판에서 확인된 사실과 구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