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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59건

2022 20건
4년 전

경찰청, 이태원 참사 전 112 신고 녹취록 공개

경찰이 참사 전 약 4시간 동안 총 11건의 위험 신고가 있었음을 공개. 이 11건의 신고에 4번만 현장 출동해 신고 지점의 사람들만 해산시킨 것으로 파악. 6번은 이미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는 이유로 추가 조치를 하지 않음.

이태원 해밀톤호텔 근처에서 대규모 참사 발생

사고 발생 4시간 전인 오후 6시 34분에 인파 위험을 알리는 첫 112 신고 접수. 이후 여러 차례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끝내 대규모 참사 발생.

SPL 평택 제빵공장 사고 사망자 유족, 허영인 회장 고소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 SPC그룹 허영인 회장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위반으로 추가 고소. SPL은 파리바게뜨 브랜드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의 100% 자회사로, 파리크라상은 허 회장이 최대 주주.

허영인 SPC그룹 회장, 질의응답 없는 대국민 사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SPC본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14분 여 진행. 허영인 SPC그룹 회장, 황재복 SPC주식회사 사장, 황종현 SPC삼립 대표,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 도세호 BR코리아 대표.기자들을 불렀으나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음. 자리를 떠나면서 항의가 빗발쳤으나 SPC 직원들을 동원해 출입을 막음.

SPL 평택 제빵공장 사고 사망자 유족, 고소장 제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SPL 주식회사, 강동석 SPL 대표이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 고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SPL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경기 평택경찰서에 고소.

SPL 평택 제빵공장, 사망 사고 다음날 바로 공장 가동

5일 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식약처에서 받은 자료를 근거로 밝힌 바에 따르면, 이날 SPL 제빵공장에서 생산된 샌드위치 총 19종, 4만 1,032개가 전국 파리크라상 물류센터를 통해 시중에 전량 출고됨.

회사 측이 제빵공장 사망자 빈소에 답례품으로 빵 전달

16일 오전 10시 장례식장 식당 주방에서 사망자의 당숙은 빵 박스를 발견.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놓고 갔냐고 물었더니, 회사 사람들이 답례품으로 주라고 두고 갔다고 하더라”라고 함. 그가 찍은 사진에는 파리바게뜨에서 판매되는 땅콩크림빵과 단팥빵이 들어있고 박스에도 파리바게뜨 로고가 보임. 당숙은 “우리 애가 빵을 만들다가 죽었는데, 그 회사 제품을 답례로 주라는 것이 말이 되냐”며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라고 함.

참고로 이날 SPL은 사고 현장이 수습되지 않은 상태인데도 설비를 돌림. 국립과학수사대 감식이 안 끝난 상황이라 바닥에는 혈흔이 남아 있었음.

SPL 평택 제빵공장에서 사망 사고 발생

오전 6시 20분경, SPC그룹 계열사 SPL 평택 제빵공장에서 직원 박선빈(23, 여)이 근무 중 소스 혼합기에 몸이 끼어 사망. 사고 직후 교반기에 낀 직원을 꺼낸 것도 현장의 노동자들. 시신을 수습한 노동자들 포함 트라우마를 호소한 이들이 많았지만, 대부분 다음날 현장 작업 투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체계종합기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누리호 기술 이전받을 기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의 이유로 구속 기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관련 공천 의혹, 통일교 청탁 의혹으로 구속 기소. 전날 23시 53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구속 심문이 종료된 지 9시간 20분만). 특검이 구속 심사를 앞두고 8백여 쪽에 달하는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임. 이는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수사 개시 42일 만.

헌정사상 최초 전직 대통령 부부(윤석열, 김건희) 동시 수감.

누리호 성능검증위성, 초소형위성 4기, 더미 큐브위성 1기 사출 성공

테일스케일 SSH (베타) 출시

테일스케일 네트워크 안에서 복잡한 SSH 키 관리 없이, 테일스케일 계정을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능 공개.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16시 발사. 1차 발사 실패 원인을 보강하여 독자 개발한 3단 엔진과 성능검증위성을 700km 목표 궤도에 안착. 한국이 세계 7번째로 1톤 이상 실용 위성 자력 발사국이 됨. 발사 42분 후 남극 세종기지와 성능검증위성 간의 초기 교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