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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인물

김건희

Kim Keon-hee金建希zh김명신金命新zh
21 타임라인
4 사실
1 연결

타임라인

21
1972 1건
54년 전
1999 1건
27년 전
2007 1건
19년 전
2008 1건
18년 전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 박사 학위 취득. 논문 제목은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 참고로 표절 검사 프로그램으로 검증해봤더니 한 절의 75% 가까이가 다른 논문과 일치한 것으로 나타남.

2012 2건
14년 전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전문석사(EMBA)를 취득. 참고로 안양대(2013), 국민대(2014) 겸임교수 지원 시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또는 '경영학과 석사'로 기재하여 허위 학력 논란이 있었음.

2년 교제 후 윤석열 검사 (52세), 김건희 (40세) 결혼. 첫 만남에서 윤석열은 김건희가 마음에 들었지만, 12살의 나이 차이 때문에 포기했고 김건희가 준 명함도 일부러 버렸다고 함. 윤석열은 명함을 버리기 전에 이메일 주소를 통째로 외웠다가 망설인 끝에 이메일로 마음을 표현, 이를 알게 된 지인들이 둘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도와줌.

2022 1건
4년 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관련 공천 의혹, 통일교 청탁 의혹으로 구속 기소. 전날 23시 53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구속 심문이 종료된 지 9시간 20분만). 특검이 구속 심사를 앞두고 8백여 쪽에 달하는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임. 이는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수사 개시 42일 만.

헌정사상 최초 전직 대통령 부부(윤석열, 김건희) 동시 수감.

2025 4건
1년 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운영위원회에 공식 안건으로 상정, 2025년 7월 21일 대학원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거쳐, 김 여사의 박사과정 입학과 이에 근거한 박사학위 수여를 무효 처리하기로 최종 결정. 박사과정 입학 당시 제출한 석사학위가 소속 대학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취소됨에 따라, 「고등교육법」 제33조 제4항에 명시된 박사과정 입학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데 따른 것.

2026 6건
올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김건희의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통일교로부터 청탁 목적 금품 수수)에 대해 1년 8개월 징역형에 추징금 1281만 5000원 판결. 그외 자본시장법 위반(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은 무죄 무죄, 정치자금법 위반(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 무상 제공)은 무죄 선고. 선고 2025고합1223.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이영선 부장판사)의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황모씨 등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 중.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특검 조사 당시 히노키 욕조 공사는 윤 전 대통령 요구사항을 김용현 경호처장이 전달해서 진했됐다는 진술이 있었다고 하자 유 씨는 그렇다고 답변. 특검팀이 2층 다다미방 설치 이유를 묻자 김 여사의 요구에 의한 것이라고 답변.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오후 3시 김건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사건의 2심 선고기일을 열고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 선고, 2094만원 추징 명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유죄, 통일교 금품 및 샤넬백 수수 유죄,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는 무죄 판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가 고가 귀금속·금거북이·명품 시계·미술품 등을 받고 인사·사업·공천 관련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함. 특검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음.

대법원 3부가 김건희와 공모해 통일교 측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의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함. 전성배는 2022년 4월부터 7월까지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 등 8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음.

그 외 사실들

발언

  • 석사학위 두 개나 받고 박사학위까지 받고, 대학 강의 나가고 사업하느라 정말 쥴리를 하고 싶어도 제가 시간이 없어요.

    뉴스버스와의 단독 인터뷰 중

    2021년 6월 30일 | 출처: www.newsverse.kr
  • 아니, 그럼 잘못 기재 안 할 것 같아, 기자님은? 다 파볼까 한 번, 나도 한번 그러면? 잘못 기재한 거 없나?

    YTN 취재진과의 전화 통화 중

    2021년 12월 | 출처: imnews.imbc.com
  • 좋아 그럼 저도 진짜 나도 복수를 해야지. 안 되겠네.

    YTN 취재진과의 전화 통화 중

    2021년 12월 | 출처: imnews.imbc.com

논란

  •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디올백) 수수 의혹 수사와 관련해 청탁을 받고 실무진에 확인을 지시했다는 혐의로도 기소됐으나, 2026년 6월 1심 재판부는 이 부분에 대해 특검의 수사권·공소권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공소를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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