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위강 출생
1960년 4월 4일 홍콩에서 태어남. 홍콩영화자료관의 인물 약력은 출생지와 생년월일을 함께 기록함.
홍콩의 영화감독·촬영감독·제작자. 1981년 쇼브라더스 촬영부에서 경력을 시작해 《강시선생》, 《용호풍운》, 《열혈남아》 등의 촬영을 맡았고, 1990년 《Against All》로 감독 데뷔함. 이후 《고혹자》 시리즈와 《풍운》을 연출했으며, 2002년 맥조휘와 공동 연출한 《무간도》로 홍콩 영화금상장·금마장 감독상을 수상함. 이후 한국 영화 《데이지》, 할리우드 영화 《The Flock》, 중국 본토의 《건군대업》·《중국기장》·《수교황후》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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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4월 4일 홍콩에서 태어남. 홍콩영화자료관의 인물 약력은 출생지와 생년월일을 함께 기록함.
쇼브라더스의 촬영부에 입사해 촬영감독 Peter Ngor 아래에서 카메라 업무를 배우며 영화계 경력을 시작함. 이후 여러 제작사의 작품에서 촬영보조로 경험을 쌓음.
《강시선생》 제작 중 기존 촬영감독 Peter Ngor가 다른 작품으로 이동하면서 촬영을 이어받음. 작품의 흥행과 함께 20대 중반의 유위강이 홍콩 영화계의 신세대 촬영감독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됨.
Danny Lee의 Magnum Films가 제작한 《Against All》로 장편영화 감독 데뷔함. 이후 감독과 촬영감독을 병행하는 경력의 출발점이 됨.
유위강이 왕정·문준과 BoB & Partners를 공동 설립함. 회사의 초기 제작작인 《고혹자》 시리즈가 연이어 흥행하며 유위강의 상업영화 감독 경력을 확대하는 제작 기반이 됨.
유위강이 연출한 《고혹자 1 - 인재강호》가 공개됨. 청춘영화와 삼합회 장르를 결합한 작품으로 흥행에 성공했고, 후속편이 빠르게 제작되면서 《고혹자》 시리즈가 유위강 감독 경력의 주요 전환점이 됨.
유위강이 연출·촬영한 만화 원작 영화 《풍운》이 공개됨. 실사와 대규모 컴퓨터 시각효과를 결합해 홍콩 영화의 디지털 제작 확대를 보여준 작품으로, 그해 홍콩 주요 흥행작이 됨.
유위강이 Basic Pictures Limited를 설립함. 같은 해 맥조휘와 공동 연출한 《무간도》를 제작하는 기반이 되었으며, 이후 유위강의 제작·연출 활동을 이어가는 회사로 활용됨.
유위강이 감독과 제작을 맡은 한국·네덜란드·홍콩 합작 영화 《데이지》가 한국에서 개봉함. 한국 배우와 제작진이 참여하고 네덜란드에서 촬영된 작품으로, 유위강의 국제 제작 활동을 보여주는 주요 사례.
리처드 기어·클레어 데인스 주연의 영어권 범죄 스릴러 《The Flock》을 연출함. 홍콩과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유위강이 할리우드 장편영화 연출로 활동 범위를 넓힌 시점.
유위강이 감독과 촬영을 맡은 중국 역사영화 《건군대업》이 중국에서 개봉함. 중국 본토의 대규모 제작 영화 연출을 본격화한 시기의 대표작.
유위강이 감독한 재난·전기 영화 《중국기장》(The Captain)이 중국에서 개봉함. 2018년 쓰촨항공 3U8633편의 비상상황 대응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중국 본토 대형 상업영화 연출 활동을 대표함.
유위강이 감독한 전기 드라마 《수교황후》(The Dumpling Queen)가 중국에서 개봉함. 장젠허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유위강이 2020년대에도 중국 본토에서 장편 연출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작품.
유위강·맥조휘가 공동 연출하고 맥조휘·장문강이 각본에 참여한 범죄 스릴러 《무간도》가 홍콩에서 개봉함. 홍콩에서 2002년 최고 흥행작에 오르며 침체기에 있던 홍콩 영화계의 대표적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고, 유위강·맥조휘의 경력을 대표하는 작품이 됨.
《무간도》가 제22회 홍콩 영화금상장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함. 유위강·맥조휘가 감독상을 공동 수상하고, 맥조휘·장문강이 각본상을 공동 수상함.
《무간도》가 제40회 금마장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수상함. 유위강·맥조휘가 감독상을 공동 수상하며 홍콩 영화금상장에 이어 중화권 주요 영화상에서 연출 성과를 인정받음.
맥조휘와 유위강이 공동 연출한 《무간도 2: 혼돈의 시대》가 한국에서 개봉함. 1편보다 앞선 시기를 다룬 프리퀄로, 맥조휘·유위강·장문강이 구축한 《무간도》 3부작의 세계와 인물 관계를 확장한 작품.
맥조휘와 유위강이 공동 연출한 《무간도 3: 종극무간》이 한국에서 개봉함. 1편 이후의 사건과 그 이전 시점을 교차해 다루며 《무간도》 3부작을 마무리한 작품.
유위강·맥조휘가 공동 연출한 일본 만화 원작 영화 《이니셜 D》가 공개됨. 《무간도》 3부작 이후 유위강·맥조휘·장문강이 다시 협업한 대표 흥행작.
왕가위의 장편 감독 데뷔작 《열혈남아》가 한국에서 개봉함. 유위강이 촬영감독을 맡아 핸드헬드 촬영과 색채 대비를 활용한 홍콩 도심의 시각적 질감을 구현했으며, 1980년대 후반 신세대 촬영감독으로 자리 잡던 시기의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