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김지미·남정임·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5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제16대 국회의원. 신성일이란 예명으로 활동하다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면서 본명과 예명을 합친 강신성일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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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6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7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신성일 출생
일제 강점기 시절. 경상북도 대구부 중구 인교동.
신성일 사망
대한민국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종합 병원
1966년 10월 14일 서울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녀 인기베스트6 시상. 여자 부문은 고은아·김지미·최은희, 남자 부문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수상. 최은희가 1964년 제2회에 이어 다시 인기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시상식.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부문, 김지미·문희·윤정희가 여자 부문의 제8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로 선정됨.
《로맨스 빠빠》는 신상옥이 감독·제작한 가족 코미디. 보험회사에서 해고된 아버지와 그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 척 배려하는 가족을 중심으로 실직의 불안을 희극으로 전환.
김승호·주증녀·최은희·김진규 등이 출연하며 신성일은 이 작품으로 영화에 데뷔. 도시 서민 가족의 생활과 세대 사이의 관계를 앞세운 작품.
1961년 심훈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상록수》를 제작·연출. 최은희가 채영신을, 신영균이 박동혁을 맡아 농촌의 교육과 생활 개선에 헌신하는 두 청년의 사랑과 활동을 표현.
문맹을 없애려는 교육사업과 일제의 탄압을 중심에 놓은 문예·계몽영화. 최은희는 이 작품으로 제1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제9회 아시아영화제에서는 신영균과 허장강이 각각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
영화진흥위원회가 기록한 《연산군》의 개봉일은 1962년 1월 1일. 한국영상자료원의 현장사진 컬렉션에는 1961년 12월 31일로 소개. 폐비 윤씨의 아들인 왕이 어머니의 죽음을 알게 된 뒤 복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신영균의 연기와 궁중 의상·세트로 표현.
왕의 감정과 권력의 충돌을 컬러 시네마스코프로 펼친 사극. 신필름은 제1회 대종상 최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신영균도 남우주연상을 수상.
김기덕 감독의 《가정교사》 개봉. 가정교사와 두 형제의 관계를 중심으로 출생의 비밀과 가족 갈등을 다룬 영화로, 신성일·엄앵란 등이 출연
황정순은 신성일이 연기한 영길의 생모 고란옥 역으로 출연
사도세자의 죽음 뒤 혜빈 홍씨와 세손이 겪는 위기를 다룬 임권택의 궁중사극. 궁 밖으로 밀려난 모자가 정치적 적대와 거듭되는 위협을 견디고 세손의 성장과 정조 즉위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으로 한 작품. 이서구의 원작을 바탕으로 장석준이 촬영한 극동흥업 제작 영화. 신성일·이경희·도금봉 등이 출연하고, 황정순이 추상궁 역으로 참여.
부산 부두의 암흑가를 배경으로 의리와 새 삶을 향한 욕망을 다룬 임권택의 범죄 드라마. 평범한 가정을 꿈꾸는 청년들이 밀수조직의 물건을 가로챈 뒤 조직의 보복에 휘말리는 이야기. 신성일·김혜정·이대엽의 출연으로, 신성일은 조직의 부하, 김혜정은 이대엽이 연기한 인물의 여동생으로 참여. 곽일로 각본, 장석준 촬영의 범아영화사 제작 작품.
최은희·엄앵란·태현실이 제2회 청룡영화상 여자 인기상을 수상. 남자 인기상 수상자는 신성일·신영균·김진규로, 남녀 배우 각 세 명에게 돌아간 인기상. 1964년 11월 30일 열린 시상식의 수상 기록.
1965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흑맥》의 한국 극장 개봉. 서울역 주변 조직의 우두머리 독수리와 그를 변화시키려는 미순의 관계를 그린 청춘영화.
남자 인기상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여자 인기상은 김지미·엄앵란·태현실이 수상함.
1966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군번없는 용사》의 한국 극장 개봉. 한국전쟁 중 북한군 장교가 반공유격대에서 활동하는 형과 아버지를 사이에 두고 겪는 비극을 그린 전쟁영화.
은퇴한 권투선수가 유망한 후배를 키우는 과정을 그린 임권택의 스포츠 드라마. 자신의 뒤를 이을 선수를 찾던 인물이 재능 있는 청년을 발견하고 재산까지 쏟아부으며 성장과 도전을 뒷받침하는 이야기. 승부 자체와 함께 사제관계·희생·재기의 열망을 전면에 둔 작품. 김승호·신성일·태현실의 출연, 강근식·김지헌의 각본과 장석준의 촬영, 세기상사의 제작.
1966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만추》의 한국 극장 개봉. 특별휴가를 나온 여성 수감자와 경찰에 쫓기는 위조지폐범이 열차에서 만나 짧은 인연을 맺는 멜로드라마. 문정숙·신성일 주연의 1966년 원작 영화.
1967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원점》의 한국 극장 개봉. 범죄조직을 떠나려는 남자와 그의 감시역으로 고용된 여성이 신혼부부를 가장해 떠난 설악산 여행을 그린 작품.
1967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망각》의 한국 극장 개봉. 기억을 잃은 여성의 과거를 편지와 일기로 추적하던 정신과 의사가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멜로드라마.
장희빈의 입궁과 권력 획득, 몰락을 다룬 임권택의 궁중사극. 숙종의 총애를 받은 궁녀가 중전의 자리에 올랐다가 정치적 반격으로 밀려나고, 다시 권력을 얻으려는 음모 속에서 파국을 맞는 이야기. 남정임·신성일·태현실이 주요 출연진으로 참여하고 도금봉·허장강·한은진·정애란 등도 출연. 장천호 각본, 안윤혁 촬영의 한국영화사 제작 영화.
1968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창공에 산다》의 한국 극장 개봉. 공군 조종사로 성장하는 청년들의 훈련과 전우애, 사랑을 그린 군사 멜로드라마.
1968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여로》의 한국 극장 개봉. 한국전쟁 중 야전병원의 군의관이 국군 포로들의 처우에 회의를 느끼고 그들의 탈출을 돕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만희 감독이 백결의 각본을 바탕으로 《휴일》을 제작함. 신성일과 전지연이 가난한 연인 허욱과 지연을 연기하고 이석기가 촬영을 맡음. 제작연도는 1968년이지만 당시 개봉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일반 공개는 2005년에 이루어짐.
1969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여자가 고백할 때》의 한국 극장 개봉. 남편을 유학 보내고 혼자 의상실을 운영하는 지연의 외로움과 사랑, 결혼에 대한 선택을 그린 멜로드라마.
1969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여섯개의 그림자》의 한국 극장 개봉. 유산을 상속받은 약사 현주에게 접근한 남자들의 음모와 사랑을 그린 범죄 멜로드라마.
재혼가정의 어머니와 두 집안 자녀들이 겪는 갈등을 그린 임권택의 가족 멜로드라마. 흥열의 후처 남옥이 자녀 사이의 반목과 남편의 죽음을 견디며 가족을 돌보고, 세월이 흐른 뒤에도 계속되는 오해와 사랑의 문제를 마주하는 이야기. 김지미가 남옥, 최무룡이 흥열, 신성일이 동오, 안인숙이 윤숙으로 출연. 1971년 제작되어 이듬해 개봉한 작품.
최무룡·신성일·박노식이 남자 부문, 윤정희·김지미·고은아가 여자 부문 제9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1972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0시(영시)》의 한국 극장 개봉. 형사의 강도사건 수사와 아들을 납치한 출소자의 복수 이야기를 가족들의 재회와 연결한 수사극.
조직을 벗어나지 못한 남자와 그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삶을 그린 임권택의 액션 멜로드라마. 도피 중 만난 여성과 인연을 맺은 주인공이 출감 뒤에도 폭력조직의 다툼과 체포를 겪고, 오랜 수감생활 이후 가족과 연인의 기다림을 마주하는 이야기. 신성일·윤정희의 출연, 유열의 각본과 서정민의 촬영. 범죄의 대가와 재회의 정서를 엮은 삼영필림 제작 작품.
박노식·신성일·최무룡이 남자 부문, 고은아·김창숙·윤정희가 여자 부문 제10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일제강점기 명월관 기생들과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엮은 임권택의 시대극. 상해 임시정부에서 파견된 인물이 친일 세력을 겨냥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기생들의 사랑과 가족 문제, 형사의 갈등이 항일 활동과 연결되는 이야기. 박노식·신성일·고은아·태현실·김지수·최정민·사미자 등이 출연. 신봉승·윤석훈 각본, 정광웅 촬영의 우진필름 제작 작품.
독립군 군자금의 전달과 탈환을 둘러싼 임권택의 액션영화. 스승 백산이 중국 호족에게 붙잡히자 제자들이 구출에 나서고, 포로 교환과 추격전, 협력자의 배신을 거치며 군자금을 독립군에 넘기려는 이야기. 신성일·진도희·윤양하 등 기존 연결 배우들의 출연, 김세호의 각본과 서정민의 촬영. 항일투쟁 소재에 무협·모험 활극을 결합한 삼영필림 제작 작품.
1974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들국화는 피었는데》의 한국 극장 개봉. 한 소년의 경험을 통해 한국전쟁과 민족 분단의 비극을 그린 전쟁영화. 영화진흥공사가 제작하고 이만희가 연출한 작품.
1974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영화 《태양닮은 소녀》의 한국 극장 개봉. 바다로 가려던 재수생 인영과 살인 혐의로 쫓기는 동수의 만남을 그린 청춘 멜로드라마. 문숙·신성일 출연, 신중현 음악의 작품.
임권택 감독의 멜로드라마 《왕십리》 개봉. 14년 만에 귀국한 준태가 고향 왕십리에서 첫사랑 정희와 옛 친구들을 만나 잃어버린 시간과 달라진 삶을 마주하는 이야기. 조해일의 소설을 바탕으로 사랑과 귀향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며, 제1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작품상·감독상 수상작. 신성일의 준태 역, 김영애의 정희 역, 전영선의 윤애 역, 최불암의 왕씨 역 출연.
임권택 감독의 역사 멜로드라마 《임진란과 계월향》 제작. 임진왜란으로 평양이 점령된 상황에서 기생 계월향과 조선 장수 김경서가 적장 제거와 평양 수복을 도모하는 이야기. 정비석 원작을 각색해 전쟁 속 사랑과 희생을 다룬 우진필림 제작 사극. 정윤희의 계월향 역, 신성일의 경서 역, 윤양하의 소서비 역 출연. 《임진왜란과 계월향》으로도 표기되는 1977년 작품.
임권택 감독의 분단 드라마 《길소뜸》 개봉.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을 계기로 화영과 옛 연인 동진이 재회하고 잃어버린 아들로 보이는 석철을 만나면서, 전쟁 이후 달라진 삶과 계층적 거리 때문에 겪는 갈등을 다룬 작품. 가족 상봉 뒤에도 남는 단절을 묘사한 1985년 제작 영화로, 1986년 4월 5일 국내 개봉. 김지미의 민화영 역, 신성일의 김동진 역, 한지일의 맹석철 역 출연.
신상옥이 연출한 《마유미》가 1990년 6월 9일 한국에서 개봉. 대한항공 858편 폭파사건을 소재로 김현희의 활동과 체포, 조사 과정을 극영화로 구성한 작품.
김서라가 중심 인물을 맡고 신성일·윤일봉·조지 케네디 등이 출연. 신상옥이 북한을 탈출한 뒤 한국 관객에게 선보인 주요 연출작.
임권택 감독의 액션영화 《장군의 아들 3》 국내 개봉. 일본 헌병의 추적을 피해 원산과 만주를 떠돌던 김두한이 종로로 돌아와 하야시 조직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3부작의 완결편. 두한과 악극단 가수 장은실의 만남을 함께 다루며, 박상민이 김두한, 오연수가 장은실, 이일재가 김동회, 신현준이 하야시 역으로 출연. 오연수의 제1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