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 화학반응으로 만들어지는 HFC-23이 국가 보고량과 관측 기반 추정량 사이의 차이를 얼마나 설명하는지 분석한 연구 발표. 연구진은 해당 경로가 간극의 0.5% 미만에 그친다고 추정하고 미보고 직접 배출의 중요성을 제기한 결과로, 감축 실적과 독립 대기 관측을 함께 검증할 필요성의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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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갈리 개정의 주요 비제5조 당사국 그룹에서 HFC 생산·소비 상한이 기준수준의 60%로 낮아진 단계.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이 같은 해 동결을 시작한 것과 달리, 이 그룹에는 기준 대비 40% 감축 의무가 적용되는 차등 일정.
키갈리 개정의 한국 발효
한국의 비준서 기탁으로부터 90일이 지나 키갈리 개정이 한국에 대해 효력을 얻은 시점. 1월 19일의 비준과 구분되는 국제법상 적용 개시일이며, HFC 제조·수입 관리제도 시행과 함께 국내 감축 이행의 기반이 마련된 단계.
미국의 키갈리 개정 비준
미국이 키갈리 개정을 비준하여 국제적인 HFC 단계적 감축 의무에 참여한 조치. 냉동·공조 등에서 쓰이는 HFC의 생산·수입 허용량 관리와 대체기술 전환을 추진하던 국내 제도를 국제 감축 체계와 연결한 단계.
중국의 키갈리 개정 수락
중국이 키갈리 개정 수락서를 기탁하여 국제 HFC 감축 체계에 참여한 조치. 냉매 생산과 냉동·공조 산업의 규모가 큰 국가가 참여 범위를 넓힌 사례이며, 수락 절차와 실제 연도별 생산·소비 감축은 구분되는 과정.
HCFC·HFC 제조시설에서 발생하는 HFC-23 배출을 승인된 기술로 가능한 범위까지 파괴하도록 정한 의무의 시작. 냉매 생산·소비 총량 감축과 별도로 제조공정의 강력한 온실가스 부산물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
키갈리 개정의 국제 발효를 위한 최소 20개 당사국의 비준 요건이 충족된 시점. 합의문 채택에 그치지 않고 2019년 1월 1일부터 실제 국제 의무를 시행할 수 있게 된 절차적 전환점.
유엔환경계획 사무국이 미크로네시아연방과 모리셔스의 공동 개정안을 공식 문서로 회람한 단계. 오존층 파괴물질의 대체재인 HFC도 강한 온실효과를 지닌다는 점에 주목하여, 몬트리올 의정서의 규제·재정 체계로 생산과 소비를 줄이자는 제안.
자체 엔진을 이용한 궤도상승 후 동경 128.2도 부근의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는 정부 발표. 태양전지판과 통신 안테나를 전개하고 지구를 향해 자세를 잡아 시험운영을 준비한 단계.
《코인 로커 베이비스》 북스토리 한국어판 출간
북스토리에서 양억관이 번역한 《코인로커 베이비스》 출간. 일본의 두 권짜리 원작을 726쪽의 한국어 단행본 한 권으로 소개한 판본. 1994년 삼문판에 이어 한국어권 독자에게 다시 소개된 작품.
《코인 로커 베이비스》 삼문 한국어판 출간
삼문에서 《코인로커 베이비스》 한국어판 출간. 제1권의 ISBN은 9788985407205. 2004년 북스토리판보다 10년 앞서 한국 독자에게 소개된 판본.
한국 시각 새벽 1시 32분에 폐기기동과 비활성화를 마치고 위성 운용을 최종 종료한 기록. 여섯 차례의 기동으로 정지궤도보다 약 300km 높은 폐기궤도로 이동한 뒤 남은 연료를 배출하고 전원을 차단한 절차. 정지궤도의 충돌·간섭 위험을 줄이기 위해 통제가 가능한 상태에서 시행한 능동 폐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GOCI와 MODIS·VIIRS의 동아시아 클로로필-a 자료를 비교한 연구 성과를 소개한 발표. 관측 빈도와 지역 특성에 맞춘 분석으로 계절변화 및 봄철 플랑크톤 증식을 파악하는 장점을 확인한 결과이며, 모든 해역·산출물에서의 일률적 우위를 뜻하지 않는 평가.
GOCI 해양관측 임무 종료. 약 10년간 축적한 해색 자료는 이후에도 해양생태계와 장기 환경변화 연구에 활용된 자료. 후속 GOCI-II와 구분되며 통신탑재체와 위성 본체의 최종 종료를 뜻하지 않는 해양 임무의 마무리.
해양수산부가 발사 10주년을 앞두고 적조·녹조 분석과 해양 연구 지원 성과를 공개한 기록. 하루 8회의 반복 관측을 통해 해양현안 대응자료를 제공했으며, 당시 SCI급 논문 230여 편에 활용된 것으로 집계한 성과.
한국 시각 오전 8시 59분에 9년간의 정규 기상관측 임무 종료. 기상관측은 천리안위성 2A호가 이어받았으며, 당시 해양관측과 통신 임무는 계속 수행한 상태. 위성 전체의 최종 운용 종료와는 구분되는 이정표.
천리안위성 1호 연장 운영 시작
당초 7년의 정규 임무기간을 마치고 2020년 3월까지의 2년 연장 운영에 들어간 단계. 본체·탑재체·지상국 상태와 남은 연료를 기술적으로 검토한 결과에 따른 결정이며 후속 위성으로의 안정적인 임무 승계를 준비한 조치.
구름의 영향을 적게 받은 천리안위성 복사 관측값을 수치예보모델에 입력하기 시작한 단계. 위성영상을 사람이 판독하는 데서 더 나아가 계산 기반 예보의 초기 대기상태 추정에 활용한 변화.
스리랑카에 천리안위성 자료를 직접 수신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공여한 협력. 한국의 관측자료 생산 능력을 아시아 지역의 위험기상 감시와 예보 역량 강화로 연결한 사례.
천리안위성 비상재난통신 시험운용 시작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소방방재청이 중앙119구조단에 천리안 통신위성 시험시스템을 설치하고 시험운용을 시작한 단계. 지상 통신망이 끊기는 재난에 대비해 위성망의 영상·음성통화와 수신 품질을 검증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