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vents

이벤트

총 5958건

12.3 내란 사건 1심 재판부 전자 배당이 정말 무작위인지 많은 의심, 의혹을 샀기 때문에 서울고등법원에서 은행알 배당을 함. 윤석열 등 핵심 피고인과 사법연수원 동기이거나 학연·근무 인연이 있는 법관들은 추첨 대상에서 사전 제외 (3개 재판부 제외), 추첨대상이 된 13개 재판부 번호가 적힌 은행알 모형을 속이 보이지 않는 주머니에 넣고 섞은 뒤 수석부장판사가 은행알을 뽑는 방식. 형사1부와 12부가 내란전담재판부로 지정.

형사1부는 윤성식(재판장/대법관 후보), 민성철, 이동현 법관. 형사12부는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법관 (대등재판부)

재석 179명 중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2명으로 가결. 반대 개혁신당 천하람, 이주영 의원. 기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 국민의힘 의원들은 퇴장.

박주민 의원은 통과가 확실한 상황에서 원안이 위헌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권했다고 밝힘.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의 영결식이자 봉환식으로 광복 이후 한국에서 거행된 첫 국민장. 영결식은 서울운동장(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거행, 유해는 효창공원에 안장.

참고로 독립운동가 김승학 선생의 증손인 김병기가 당시 장례식의 장례 절차를 담고 있는 '삼의사 국민장 행사요령'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기탁(기증). (2015년 8월 10일) 함께 기증한 유물은 봉오동전투도, 순국의사명부초, 광복군 국내 제2지대장 위임장 등 50여 점.

오전 7시 27분경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 육군형무소 근처 작업장에서 총살형.

윤봉길이 중국 상하이의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 천황 생일인 천장절 기념식 도중 물통을 위장한 폭탄을 투척, 일본군 요인을 폭살. 일본군사령관 대장 시라카와 요시노리는 중상 후 5월 24일 사망, 민단장 가와바타 사다쓰구는 즉사.

흑인 로드니 킹을 집단 폭행한 백인 경찰관들이 재판에서 무죄로 풀려난 것을 계기로 시작된 인종 폭동. 흑인 시위대가 LA 한인타운에서 약탈과 방화를 함. 사망자 53명, 부상자 4천여 명. 약 7억 5천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한인업소의 피해가 절반에 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