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결의에 따라 학회 이름을 '조선어학회'로 고침. '조선어문의 연구와 통일'을 내걸고 사전 편찬과 어문 규범 제정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체제로 개편됨. 일제강점기 국어 운동의 중심 기관이 된 이름.
이벤트
총 5958건
다트머스대학에서 파이 베타 카파 회원으로 선발되며 우등(cum laude)으로 졸업, 경제학 학사 학위 취득. 졸업 후 록펠러 센터 경영과 가문 기업 활동에 합류하며 사업가로서 첫발을 디딤. 이후 공직·정치로 확장되는 경력의 학문적 토대.
미국의 소설가 존 시몬스 바스. (~2024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장인환. (1876년~)
미국의 정치인 하비 밀크. (~1978년)
노르웨이의 탐험가, 과학자, 외교관, 프리티오프 난센. (1861년~)
미국의 다이빙 선수 팻 매코믹. (~2023년)
네덜란드의 컴퓨터 과학자 에츠허르 데이크스트라. (~2002년)
프랑스의 배우 장 로슈포르. (~2017년)
대한민국의 의료인 김익동. (~2022년)
미국의 영화배우 로즈 리즌. (~2014년)
뉴질랜드의 배우 클라이브 레빌.
사탄교회의 창설자, 교주 앤턴 라베이. (~1997년)
프랑스의 배우 클로드 볼링. (~2020년)
독일의 전 총리 헬무트 콜. (~2017년)
미국의 영화배우 그레이스 리 휘트니. (~2015년)
개관과 함께 후기인상주의 거장 4인의 작품만으로 첫 전시를 구성함. 전적으로 대여 작품으로 꾸려졌고 47,293명이 관람하며 큰 호응을 얻음. 동시대 화가들이 특히 존경한 화가들을 골랐다는 초대 관장 바의 기획 의도가 드러난, 미술관의 방향을 예고한 첫 전시.
애비 올드리치 록펠러·릴리 P. 블리스·메리 퀸 설리번이 발의해 1929년 뉴욕에 근대미술 전문 미술관을 설립함. A. 콩거 굿이어를 초대 회장, 알프레드 H. 바 주니어를 초대 관장으로 두고, 5번가 헥셔 빌딩의 임대 공간에서 월스트리트 대폭락 9일 뒤인 11월 7일 일반에 개관. 유럽 모더니즘을 전문으로 내건 맨해튼 최초의 미술관으로, 이후 근현대 미술 제도의 출발점이 됨.
한글날 기념식에서 100여 명에 이르는 각계 인사의 발기로 조선어사전편찬회를 조직하고 우리말 사전 편찬에 착수함. 신명균·이극로·이윤재·이중화·최현배가 집행위원으로, 이극로·이윤재·한징 등이 편찬원으로 선정됨. 28년 뒤 『큰사전』 완간으로 결실을 맺는 대장정의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