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의 군벌 장쭤린. (18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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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 야구 선수 빌리 헌터. (~2025년)
미국의 전직 의사, 병리학자, 교육자 잭 케보키언. (~2011년)
미국의 기업인 맬컴 글레이저. (~2014년)
일본의 미생물학자, 세균학자 노구치 히데요. (1876년~)
미국의 군인 메릴 뉴먼. (~2022년)
일본의 의학자, 세계 보건 기구의 제4대 사무총장 나카지마 히로시. (~2013년)
미국의 가수, 작곡가 월리 골드. (~1998년)
미국의 피아니스트 버트 배커랙. (~2023년)
이집트의 대통령 호스니 무바라크. (~2020년)
함석헌이 1928년 4월 귀국해 모교인 오산학교 교사로 부임하고, 1938년 3월 사임할 때까지 역사와 수신을 가르침. 재직 중 학생들에게 민족의식과 신앙을 함께 가르치며 교육자로 활동함.
미국의 영화배우 셜리 템플. (~2014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정웅. (~2021년)
미국의 인권옹호자 에델 케네디. (~2024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이윤학. (~2007년)
프랑스의 가수, 배우 세르주 갱스부르. (~1991년)
특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결합한 전자의 상대론적 파동방정식을 발표. 이 방정식은 전자의 스핀을 자연스럽게 설명했을 뿐 아니라 반물질(양전자)의 존재를 예언. 양전자는 1932년 실험으로 발견되어 예언이 입증.
중국 상하이 동제대학을 거쳐 독일로 건너간 이극로가 1927년 베를린대학(현 훔볼트대학)에서 학위를 받음. 유학 중 대학에 한국어 강좌를 열어 우리말을 알리는 데도 힘씀. 서구 학문을 익히고 돌아와 한글운동에 투신하는 밑바탕이 된 시기.
영국 수학자 해럴드 대븐포트가 1927년경 생일 문제를 논의한 것이 기록상 가장 이른 사례. 다만 '이미 누군가 제기했을 것'이라 여겨 자신의 발견이라 주장하지 않았고 발표도 하지 않음. 문제의 정확한 기원이 불분명하게 남게 된 배경.
브뤼셀에서 열린 제5차 솔베이 회의에 양자역학을 만든 주역들이 모임. 보어 진영의 코펜하겐 해석을 두고, 양자역학이 불완전하다고 본 아인슈타인이 사고실험으로 도전하고 보어가 반박하는 유명한 논쟁이 벌어짐. 참석한 29명 중 17명이 노벨상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