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국왕 엘리자베스 2세.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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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치인 임종기. (~2007년)
미국의 출판인 휴 헤프너. (~2017년)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행정가, 정치인 홍성철. (~2004년)
미국의 배우, 영화 프로듀서 로저 코먼. (~2024년)
미국 태생의 아일랜드 소설가 앤 매캐프리. (~2011년)
서울의 수양동맹회와 평양의 동우구락부가 통합해 수양동우회를 결성하고 이광수도 발족에 참여함. 두 단체 모두 안창호가 창설한 흥사단의 국내 조직 성격을 지닌 단체로, 인격 수양과 민족문화 건설을 통한 실력양성을 표방함. 이후 기관지 『동광』을 발행하며 교육·계몽 활동을 전개한 조직의 출범.
드 브로이의 물질파를 발전시켜, 양자계의 상태와 시간 변화를 파동함수 ψ로 기술하는 파동방정식을 내놓았다. 추상적인 행렬역학과 달리 익숙한 미분방정식 형태여서 물리학자들이 빠르게 받아들였다. 두 이론은 곧 수학적으로 동등함이 밝혀졌고, 파동방정식은 양자역학의 표준 도구가 되었다.
캐번디시 연구소 J.J. 톰슨 아래에서 대학원 연구 과정 밟음. 실험물리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성과 부진
1925년 7월 을축년 대홍수로 중지도에서 용산 쪽으로 이어지던 한강소교와 중간 둑이 유실. 한강철교의 낡은 자재를 활용해 폭이 좁게 건설됐던 초기 한강인도교의 용산측 구간이 큰 피해를 입으며 통행 기능에 차질 발생. 이후 용산측 소교를 철폐하고 기존 둑 구간까지 연장하는 대교 재가설 공사의 계기.
전자의 보이지 않는 '궤도' 대신, 실제 관측되는 스펙트럼의 진동수와 세기 같은 양만으로 원자를 기술하는 새 역학을 고안. 막스 보른과 파스쿠알 요르단이 이를 행렬 연산으로 정식화해 최초의 완전한 양자역학 체계(행렬역학)를 세움. 현대 양자역학의 출발점.
일본의 바둑 기사 후지사와 히데유키. (~2009년)
대한민국의 언론인 최창봉. (~2016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익상. (1895년~)
대한민국의 비전향 장기수 홍경선.
브라질의 축구 선수 니우통 산투스.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