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ckr가 CC BY·CC BY-SA 사진을 Wall Art 인화 판매 대상에서 제외함. 선별 제휴 사진과 달리 CC 사진에는 수익을 나누지 않는 방식에 이용자들의 이견이 제기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는 해당 라이선스가 기업의 상업 이용도 허용한다는 점을 재확인하면서, 사진 제공자가 예상한 이용 방식과 플랫폼의 설명 사이에 차이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안내 개선 협력을 발표함.
이벤트 17,664
방우리 감독의 《영희씨》가 제3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함.
《명량》이 제35회 청룡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수상함.
강종익이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시각효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김창주가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조영욱이 《군도: 민란의 시대》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송승헌·김우빈·신세경·임시완이 제3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최찬민과 유영종이 《군도: 민란의 시대》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을 공동 수상함.
김성훈,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수상
김성훈이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영애,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수상
김영애가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조진웅,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조진웅이 《끝까지 간다》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송강호가 《변호인》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김한민, 《명량》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수상
김한민이 《명량》으로 제3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변호인》, 제3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양우석 감독의 《변호인》이 제35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잘츠부르크가 포항 유소년팀 출신 황희찬과의 계약을 발표함. 포항은 신인 우선지명 선수인 황희찬이 구단 동의 없이 계약했다며 반발했고, 선수 측은 포항과 프로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진출 협의 조건이 달라졌다고 주장함.
포항은 유소년 육성과 우선지명 제도에 따른 구단의 권리를 강조하며 국내에서 성장한 뒤 해외로 진출하는 방침을 설명함. 황희찬의 부친은 2015년 인터뷰에서 조기 유럽 진출 의사와 구단 간 사전 협의를 설명하고, 과도한 이적 조건 때문에 협상이 어긋났다고 주장함. 계약금, 임대 후 완전이적 조건, 우선지명과 해외 이적 규정의 적용이 쟁점이 된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