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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20건
57년 전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가 미국 SF·판타지 작가협회의 1968년 네뷸러상 최우수 장편 부문 후보에 오름. 시상 행사는 1969년 3월 14~15일 뉴올리언스·뉴욕·애너하임에서 열렸으며, 수상작은 알렉세이 팬신의 《Rite of Passage》였음. 출간 직후 동시대 SF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사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6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신성일 남자 인기 제6회 청룡영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