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탈출명령》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편집상 수상
김희수가 《탈출명령》의 편집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KMDb에는 기술상 가운데 편집 부문으로 기록됨.
김희수가 《탈출명령》의 편집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KMDb에는 기술상 가운데 편집 부문으로 기록됨.
노인택이 《오늘은 왕》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김동진이 《태양은 다시 뜬다》로 제4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안윤혁이 《비무장지대》로 제4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을 수상함.
남자 부문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여자 부문은 고은아·김지미·최은희가 수상함.
한우정이 《군번없는 용사》로 제4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주민아가 《비무장지대》로 제4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남정임이 《유정》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조미령이 《나운규의 일생》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허장강이 《군번없는 용사》로 제4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문정숙이 《시장》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신영균이 《시장》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이만희가 《시장》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의 《월남전선》이 제4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여기서 비극영화는 극영화가 아닌 영화를 뜻함.
이만희 감독의 《시장》이 제4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뉴욕 링컨센터의 새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가 개관하고 새뮤얼 바버의 오페라 《Antony and Cleopatra》 세계 초연으로 첫 공연을 개최. 레온타인 프라이스와 후스티노 디아스가 주요 배역을 맡았으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가 기존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새 공연장으로 이전한 문화사적 전환점.
미국 NBC가 《스타 트렉》의 「The Man Trap」을 방송하면서 시리즈의 미국 텔레비전 정규 방영이 시작. 이 에피소드는 제작 순서상 첫 편은 아니었지만 NBC가 처음 방송한 에피소드로, 이후 오리지널 시리즈 79편과 다수의 후속 시리즈·영화로 확장되는 프랜차이즈의 대중적 출발점.
《스타 트렉》은 우주 탐사와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과학기술, 인종, 전쟁과 평화, 사회적 공존을 다루며 장기간 대중문화에 영향을 미친 작품군. 실제 과학자·기술자·우주개발 종사자에게 영감을 준 사례가 반복적으로 언급될 만큼 과학문화와 대중적 미래 상상력의 연결점이 된 방송의 시작.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 열사 이한열. (~1987년)
제33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행사장에서 반사 구체 약 1,500개를 잔디밭에 늘어놓은 《Narcissus Garden》을 비공식적으로 설치함. 구체를 관람객에게 판매하는 퍼포먼스를 벌이며 예술의 상품화와 미술시장을 풍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