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섭과 정윤헌이 《도둑들》의 무술 작업으로 제33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공동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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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석이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제33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조영욱이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윤종빈이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제3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홍선,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김홍선이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조정석, 《건축학개론》으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조정석이 《건축학개론》으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류승룡이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제3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임수정이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최민식이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제3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정지영이 《부러진 화살》로 제3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제3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호빗: 뜻밖의 여정》 세계 첫 시사회
뉴질랜드 웰링턴의 엠버시 극장에서 열린 첫 영화의 세계 시사회. 피터 잭슨이 소설을 세 편의 실사 영화로 확장하는 각색의 출발. 한국에서는 같은 해 12월 13일 개봉하여 원작에 대한 국내 관심을 다시 넓힌 영화화.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복원영화제 ‘투트 라 메무아르 뒤 몽드’의 첫 회를 개최함. 12월 2일까지 복원작 상영과 강연·토론·시연을 묶어, 아카이브와 권리자·연구자들이 영화를 되살리는 과정을 관객에게 소개함. 디지털 복원이 넓힌 가능성뿐 아니라 원형과 복원 윤리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행사였음.
《남영동1985》 개봉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남영동1985》가 개봉함. 박원상이 김종태 역으로 출연함.
FC 서울, 세 경기 남기고 K리그 우승 확정
최용수 감독의 FC 서울이 제주를 1대0으로 꺾고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리그 우승 확정. 정조국의 결승골로 2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으며, 시즌 내내 쌓은 승점 우위를 조기에 우승으로 연결한 성과.
Wii U가 북미에서 발매되고 같은 해 12월 8일 일본에 출시. 6.2인치 터치스크린이 있는 Wii U GamePad와 텔레비전을 함께 활용하여, 플레이어가 서로 다른 화면을 보거나 게임 정보를 별도로 다루도록 설계. 다만 전 세계 누적 하드웨어 판매는 1,356만 대로 집계되어, 1억 대를 넘긴 Wii와 큰 판매 규모 차이를 보인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