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럼알렉산더르 출생
네덜란드의 국왕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의 국왕 빌럼알렉산더르.
대한민국의 배우 김희애.
대한민국의 레슬링 선수 박장순.
제4비료공장(진해) 준공식이 현지에서 열렸다. 이 공장은 국내 비료의 자급화를 위해 건설되었다.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 양향자.
대한민국의 정치학자, 관료 김태효.
오펜하이머가 뉴저지주 프린스턴에서 후두암으로 사망함. 1966년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소장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연구소 교수로 남아 있었으며 향년 62세.
뉴욕의 팔라디움 볼룸이 1966년 문을 닫음. 이 공연장은 1961년 마약 단속 뒤 주류 판매 면허를 잃었고, 파트너 댄스에 대한 관심 하락도 운영에 영향을 줌. 뉴욕 맘보 무용가와 라이브 밴드의 대표적 만남터가 사라짐.
1966년부터 각 주가 자체 메디케이드 계획을 연방 승인받아 제도를 순차 시행. 1966년 말까지 26개 주가 도입했고 1970년에는 알래스카와 애리조나를 제외한 모든 주가 참여했으며, 알래스카는 1972년·애리조나는 1982년에 합류. 연방 지침 안에서 주가 자격·급여를 설계하는 연방-주 협력 운영 방식이 전국에 정착한 과정.
1966년 동양방송(TBC) 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 활동을 시작함. 라디오와 텔레비전을 오가며 진행 경험을 쌓고, 이후 《장수만세》와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으로 이름을 알림.
일부 후대 자료에는 1967년으로 적힌 경우가 있으나, 황인용 본인의 회고와 SBS 제공 프로필은 1966년 입사로 기록함.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홀에서 일반상대성이론과 우주론을 전공해 응용수학·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 팽창하는 우주의 특이점 문제를 다룬 박사 연구가 이후 특이점 정리로 이어지는 출발점.
앨런 케이가 대학원 시절인 1966년 또는 1967년경, 캡슐화된 작은 계산 단위들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object-oriented programm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함. 이 개념은 이후 스몰토크의 설계 원리와 결합하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가리키는 대표적 용어로 정착함.
빌 포스터 시니어가 이끈 하와이 패션 길드가 1965년부터 금요일에 알로하 셔츠를 입고 출근할 수 있도록 기업과 고용주를 설득하는 ‘알로하 프라이데이’ 운동을 전개함. 1966년 무렵 이 관행이 하와이 전역의 직장 문화로 퍼지며, 남성 직원들이 매주 금요일 알로하 셔츠를 업무 복장으로 착용하는 흐름이 형성됨.
알로하 프라이데이는 열대 기후에 맞는 편안한 복장을 장려하는 동시에 하와이 의류 산업을 지원하려는 지역 산업 운동의 성격도 지님. 이후 젊은 세대와 기업들이 이를 폭넓게 받아들이면서, 알로하 의복은 1970년대에 들어 금요일뿐 아니라 평일 비즈니스 복장으로도 일반화됨.
이는 훗날 미국 본토와 영어권으로 퍼진 ‘캐주얼 프라이데이’ 문화의 선행 사례로 자주 언급됨.
이극로가 1966년 이후 본격화한 북한의 언어규범화 운동인 '문화어운동'을 주관함. 평양말을 기준으로 한 표준어 정비와 한자어·외래어 순화 등 북녘 언어 정책의 방향을 세움. 남과 북의 언어가 갈라지는 흐름 속에서 북측 언어 규범을 다진 활동.
1966년 10월 28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앞세운 《주간 플레이보이》를 창간함. 슈에이샤가 처음으로 남성 주간지 분야에 내놓은 잡지임. 국제적 감각을 표방한 편집으로 대중 오락과 문화 기사를 함께 수록함.
전조명과 이병우가 《잘 있거라 일본땅》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을 공동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