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4년 국기법에 따라 1795년 5월 1일부터 줄무늬와 별이 각각 15개인 성조기가 공식 시행됨. 미국 역사상 줄무늬가 13개를 넘은 유일한 국기로 1818년까지 23년간 쓰임. 이 깃발이 바로 1814년 포트 맥헨리 상공에 휘날리며 미국 국가의 영감이 된 '별이 빛나는 깃발(Star-Spangled Banner)' 실물로, 현재 스미스소니언에 보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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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화학자 앙투안 라부아지에. (1743년~)
미국의 함대사령관 매슈 페리. (~1858년)
버몬트·켄터키의 연방 가입을 반영해 줄무늬와 별을 각각 15개로 늘리는 1794년 국기법에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서명함. 새 국기의 시행일은 1795년 5월 1일로 정해졌으며, 주가 늘 때마다 줄무늬까지 함께 늘리려 한 처음이자 마지막 시도였음. 줄무늬가 계속 불어나는 문제는 훗날 1818년 국기법에서 13개로 되돌려 해결됨.
「허생전」은 독립된 제목의 단행 작품이라기보다 『열하일기』 속 「옥갑야화」에 삽입된 이야기로 전승됨. 원래 제목이 명시되지 않아 후대에 편의상 「허생」 또는 「허생전」으로 불리게 됨.
모스부호의 발명가 새뮤얼 모스. (~1872년)
미국의 제15대 대통령 제임스 뷰캐넌. (~1868년)
미국의 발명가, 외교관,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 (1706년~)
프랑스의 철학자 오귀스탱 프레넬. (~1827년)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레오폴트 모차르트. (1719년~)
스웨덴의 화학자 칼 빌헬름 셸레. (1742년~)
북경에서 조선인 최초로 영세를 받고 돌아온 이승훈이 명례방(현 명동) 역관 김범우의 집에서 이벽을 지도자로 정기 신앙 집회를 염. 평신도들이 스스로 미사·교리를 나눈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신앙공동체로, 오늘날 연구자들이 '명례방 공동체'로 부름. 이 김범우의 집터가 한 세기 뒤 명동성당이 들어선 자리로, 한국 천주교회가 발원한 곳으로 기억됨.
나폴레옹의 의붓딸 오르탕스 드 보아르네. (~1837년)
미국의 소설가 워싱턴 어빙. (~1859년)
독일의 교육자 프리드리히 프뢰벨. (~1852년)
영국의 발명가 조지 스티븐슨. (~1848년)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 황제 건륭제의 칠순연을 축하하기 위해 사신단을 따라 청나라 열하를 방문함. 청의 상업·유통·기술·도시 문화를 직접 관찰한 경험은 이후 「허생전」에 나타나는 북학적 문제의식과 조선 경제 비판을 이해하는 중요한 배경으로 평가됨.
영국의 수상 제1대 채텀 백작 윌리엄 피트. (1708년~)
대륙회의가 '13개 주의 국기는 붉은색과 흰색이 번갈아 나오는 13개 줄무늬로, 연합은 푸른 바탕의 흰 별 13개로 한다'는 국기 제정 결의를 채택함. 별과 줄무늬로 13개 식민지를 나타낸 이 결의가 성조기의 법적 출발점이 됨. 오늘날 미국은 이날(6월 14일)을 '국기의 날'로 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