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럼버》 텔레비전영화 공개
피터 위어가 각본·연출을 맡고 매트 캐럴이 제작한 텔레비전용 심리 스릴러의 공개. 대학 연구자의 집에 배관공이 찾아오면서 일상과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는 이야기. 주디 모리스와 이바 캔츠가 출연하며 계급과 권력관계를 블랙코미디로 드러낸 작품. 1978년에 완성되고 1979년 작품으로 공개된 텔레비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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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위어가 각본·연출을 맡고 매트 캐럴이 제작한 텔레비전용 심리 스릴러의 공개. 대학 연구자의 집에 배관공이 찾아오면서 일상과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는 이야기. 주디 모리스와 이바 캔츠가 출연하며 계급과 권력관계를 블랙코미디로 드러낸 작품. 1978년에 완성되고 1979년 작품으로 공개된 텔레비전영화.
호주 국립영상음향기록원(NFSA)이 《행잉록에서의 소풍》 50주년을 기념하며 피터 위어의 신규 인터뷰 공개. 영화의 제작과 오랜 영향력을 되돌아보는 기록을 통해 1975년 작품의 문화적 유산을 조명한 기념사업.
시드니영화제에서 호주영화·텔레비전·라디오학교(AFTRS)의 초대 평생공로상 수상. 호주와 국제 영화계에 기여한 경력을 기리는 상으로, 시상에 이어 배우 롭 칼턴과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 이언 맥퍼슨 강연에 참여.
영국영화협회(BFI)가 4월 사우스뱅크 프로그램에서 피터 위어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 개최. 호주에서 출발해 국제 영화계로 이어진 연출 경력을 작품 상영으로 되돌아보는 기획.
시드니 채널 세븐의 스튜디오 보조로 일하던 시기에 직원 사교모임을 위해 만든 16mm 코미디 《Count Vim’s Last Exercise》의 연출. 텔레비전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작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 초기 경력의 한 장면.
청년들의 진로와 가치관을 다룬 옴니버스 《Three to Go》에서 《Michael》 편의 각본·연출 담당. 안정된 중산층 생활과 급진적인 청년 문화 사이에 놓인 젊은이의 선택을 탐구한 작품. 길 브릴리가 전체 제작을 맡았으며, 《Michael》은 1970년 호주영화상 최고상을 받은 초기 대표작.
피터 위어가 연출하고 피어스 데이비스와 공동 집필한 52분 흑백 단편 《Homesdale》의 제작. 외딴 숙소의 손님들이 직원들의 통제 아래 폭력적 환상과 죽음의 놀이를 벌이는 이야기로, 부조리와 계급 풍자를 결합한 작품. 그레이엄 본드·리처드 브레넌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1971년 호주영화협회(AFI) 그랑프리 수상.
피터 위어가 각본·감독·제작을 맡은 제라르 드파르디외·앤디 맥도웰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가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개봉. 영주권이 필요한 프랑스인 조르주와 기혼자에게만 임대되는 아파트를 원하는 미국인 브론테의 위장결혼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이민국 조사에 대비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관계가 변화하는 작품.
제81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평생공로 황금사자상 수상. 《행잉록에서의 소풍》에서 《트루먼 쇼》와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에 이르는 경력을 기리는 영예로, 경쟁부문 작품상과 구별되는 공로상.
피어스 데이비스의 각본을 바탕으로 단편 《The Life and Flight of Rev. Buck Shotte》를 직접 제작·연출. 텔레비전 해설이 목사의 생애를 소개하는 형식을 이용해 익살과 풍자를 실험한 초기 단편.
슬라보미르 라비치의 회고록 《The Long Walk》에서 영감을 얻어 피터 위어가 감독·공동각본·제작을 맡은 생존 모험영화가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 시베리아 강제수용소를 탈출한 일행이 혹독한 자연환경과 국경을 넘어 자유를 찾아가는 이야기. 짐 스터지스·에드 해리스·콜린 패럴·시얼샤 로넌이 출연한 작품.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해양소설을 바탕으로 피터 위어가 감독·공동각본·제작을 맡은 러셀 크로·폴 베터니 주연의 해양 모험영화가 미국에서 개봉. 나폴레옹 전쟁기 영국 군함 서프라이즈호의 잭 오브리 함장이 강력한 적선을 추격하는 이야기. 선원들의 생존, 함장과 군의관의 우정, 임무와 인간적 책임 사이의 갈등을 그린 작품.
피터 위어가 연출하고 앤드루 니콜이 각본을 쓴 짐 캐리·로라 리니·에드 해리스 주연의 풍자 드라마가 미국에서 개봉. 자신의 탄생부터 일상 전체가 방송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살아온 트루먼 버뱅크가 주변 세계의 모순을 발견하는 이야기. 거대한 세트와 연기자들로 구성된 삶을 통해 미디어의 통제와 개인의 자유를 탐구한 작품.
조앤 린지의 소설을 클리프 그린이 각색하고 피터 위어가 연출한 미스터리 영화. 1900년 호주의 여학교 학생들과 교사가 소풍 도중 사라진 뒤 남은 사람들의 불안과 변화를 그린 이야기. 실종의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풍경과 음악, 시간의 감각으로 미스터리를 지속하며 호주 영화의 국제적 명성을 높인 작품.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차량 잔해를 거래하며 유지되는 호주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피터 위어가 감독·각본을 맡고 키스 고·피어스 데이비스와 원안을 구상한 장편 데뷔작. 자동차 문화와 폐쇄적인 공동체의 폭력을 기괴한 유머로 그린 작품.
로스앤젤레스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에서 열린 제13회 거버너스 어워즈에서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호주 영화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축적한 영화 세계를 기린 영예로, 2022년 6월의 수상자 선정 발표 이후 실제로 트로피를 받은 시상식.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의 연출로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의 데이비드 린 감독상 수상. 《트루먼 쇼》에 이은 두 번째 BAFTA 감독상으로, 해양 모험과 선상 공동체의 관계를 함께 그린 연출 경력의 이정표.
《트루먼 쇼》의 연출로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의 데이비드 린 감독상 수상. 현실처럼 설계된 텔레비전 세계와 그 안에 갇힌 개인의 선택을 다룬 연출로 받은 영예.
호주영화협회(AFI)의 레이먼드 롱퍼드상 수상. 호주 영화문화에 대한 뛰어난 공헌을 기리는 평생공로 성격의 상으로, 당시 명칭은 레이먼드 롱퍼드상이며 2015년 롱퍼드 라일상으로 이름이 바뀐 영예.
멜버른의 영상문화박물관 ACMI에서 열린 피터 위어 대담에 참여. 초기 호주 영화에서 국제적인 장편 연출까지 이어진 경력과 영화 만들기에 대한 경험을 관객과 나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