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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단일화가 성사됨. 장제원이 윤석열 후보 측 전권 대리인으로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과 협상함.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됨.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639만 4,815표(48.56%)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1,614만 7,738표·47.83%)를 24만 7,077표 차로 앞서 당선됨. 투표율은 77.1%였음.

사전투표를 앞두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가 사퇴해 12명이 최종 후보로 경쟁함.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선거일 투표 종료 시각이 오후 7시 30분으로 연장됐으며, 사전투표율 36.9%와 전체 투표율 77.1%를 기록함. 윤석열 후보는 유효투표 3,376만 311표 중 1,639만 4,815표(48.56%)를 얻어 1,614만 7,738표(47.83%)를 얻은 이재명 후보를 24만 7,077표 차로 앞섬.

이냐리투와 각본가 기예르모 아리아가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아모레스 페로스》 25주년 행사에서 포옹하며 공개적으로 화해함. 《바벨》 이후 창작 기여와 홍보 문제를 둘러싸고 결별한 지 약 19년 만의 재회로, ‘죽음 3부작’을 함께 만든 두 창작자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음.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바르도, 약간의 진실을 섞은 거짓된 연대기》가 제79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 공개됨. 이냐리투가 《아모레스 페로스》 이후 처음 멕시코에서 촬영한 장편으로, 미국에서 살아온 멕시코 언론인의 귀향을 통해 기억과 이주, 국가 정체성을 자전적으로 탐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