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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이 C2PA 운영위원회에 합류하고 Amazon Titan Image Generator로 생성되는 이미지에 Content Credentials를 적용한다고 발표함.

기존에 Titan 생성 이미지에 적용하던 비가시 워터마크와 함께 C2PA 출처 메타데이터를 제공해 AI 생성 콘텐츠의 출처 정보를 여러 방식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함.

AWS Elemental MediaConvert에도 Content Credentials를 도입할 계획을 밝히면서 C2PA가 생성형 AI뿐 아니라 방송·영상 처리 인프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됨.

C2PA

Meta가 C2PA 운영위원회에 합류함.

Meta는 이에 앞서 Facebook·Instagram·Threads에 게시되는 AI 생성 이미지의 Content Credentials 정보를 이용해 AI 사용 여부를 판별하고 표시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있었음.

세계 최대 소셜 플랫폼 가운데 하나가 C2PA 표준 개발과 실제 콘텐츠 라벨링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Content Credentials가 생성 단계뿐 아니라 유통·소비 단계에서도 활용되는 구조가 강화됨.

C2PA

C2PA가 콘텐츠에 출처 정보가 첨부돼 있음을 이용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하는 공식 Content Credentials 아이콘을 공개함.

기술적으로 삽입된 C2PA 메타데이터를 일반 이용자에게 노출하기 위한 공통 시각 표시로 설계됐으며, 콘텐츠를 열람할 때 생성·편집 이력과 출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의 진입점 역할을 하도록 함.

C2PA는 이 표시가 장기적으로 저작권 기호처럼 널리 인식되는 콘텐츠 투명성 표시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제시함.

C2PA가 디지털 콘텐츠 출처 인증을 위한 기술 규격 1.0을 정식 공개함.

규격은 이미지·영상·음성·문서에 콘텐츠를 누가 만들거나 변경했는지, 어떤 편집 과정이 있었는지 등의 정보를 암호학적으로 서명된 매니페스트 형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정의함.

콘텐츠의 진위를 중앙 기관이 판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콘텐츠가 생성되고 수정된 이력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최초의 범산업 개방형 출처 인증 표준으로 발표됨.

Twitter가 C2PA 운영위원회에 합류함.

2019년 Content Authenticity Initiative 창립 파트너로 참여했던 Twitter가 C2PA의 기술 표준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면서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콘텐츠 출처 인증 표준화 과정에 본격적으로 참여한 사례가 됨.

C2PA는 당시 Adobe·Arm·BBC·Intel·Microsoft·Truepic을 중심으로 규격 개발 작업그룹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Twitter의 합류로 온라인 콘텐츠 배포 플랫폼 관점이 강화됨.

Adobe·Arm·BBC·Intel·Microsoft·Truepic이 Coalition for Content Provenance and Authenticity(C2PA)를 출범함.

C2PA는 CAI와 Project Origin에서 진행돼 온 출처 인증 연구를 결합해 디지털 콘텐츠의 생성·편집 이력을 표현하고 검증할 수 있는 개방형 글로벌 기술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됨.

특정 플랫폼이나 미디어 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카메라·편집 소프트웨어·뉴스 발행사·온라인 플랫폼 사이에서 상호운용할 수 있는 콘텐츠 출처 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C2PA

BBC·Microsoft·CBC/Radio-Canada·뉴욕타임스 등이 뉴스 콘텐츠의 출처를 검증하고 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Project Origin을 추진함.

뉴스·정보 콘텐츠에 암호학적 출처 정보를 연결해 신뢰할 수 있는 발행자로부터 나온 콘텐츠인지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였음.

콘텐츠 제작자와 창작 생태계에서 출발한 CAI와 달리 뉴스 발행·유통 과정에 초점을 맞췄으며, 두 프로젝트의 기술적 연구가 이후 C2PA로 통합됨.

C2PA

Adobe가 Adobe MAX 2019에서 뉴욕타임스·Twitter와 함께 Content Authenticity Initiative(CAI)를 발표함.

CAI는 디지털 콘텐츠가 누구에 의해 만들어지고 어떤 변경을 거쳤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출처와 편집 이력을 기록하는 개방형 콘텐츠 귀속 체계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함.

이후 CAI에서 진행된 기술 규격 작업이 Project Origin의 연구와 결합돼 C2PA 설립으로 이어지면서 C2PA의 직접적인 전신 가운데 하나가 됨.

일본 정부 검증팀이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간 교섭의 경위'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공표함. 보고서는 군 당국과 모집 업자의 관계, 모집의 강제성, 사죄와 반성 표현 등을 둘러싸고 양국 정부가 문안을 조율한 경위를 기술함. 한국 정부와 당시 한국 측 실무자들은 담화가 외교적 타협의 산물이라는 인상을 주는 검증이라며 반박한 상황.

고노 요헤이 담화 발표 당시 관방장관

1994년 자민당·사회당·신당 사키가케 연립으로 출범한 무라야마 도미이치 내각에서 외무대신 겸 부총리에 취임함. 자민당이 연립 여당으로 정권에 복귀하며 맡게 된 외교 사령탑. 이후 오부치·모리 내각에서도 외무대신을 거듭 지내며 일본 외교를 이끈 출발점.

고노 요헤이

1993년 7월 30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와타나베 미치오를 꺾고 총재에 당선됨. 자민당이 창당 이래 처음으로 정권을 잃고 야당으로 전락한 직후 당을 이끌게 된 자리. 그러나 호소카와 연립정권의 성립으로 그는 총리대신을 거치지 못한 최초의 자민당 총재로 남음.

고노 요헤이

일본 정부 관계자 5명이 서울 용산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사무실에서 닷새간 비공개로 피해 생존자 16명의 증언을 직접 들음. 일본 정부가 피해자 증언을 공식 청취한 절차로, 대표단은 일정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진상규명 노력을 약속함. 다만 2014년 일본 정부 검증 보고서에 따르면 고노 담화 초안은 청취 종료 전 이미 작성되었고, 청취 내용에 대한 사후 대조 조사는 실시되지 않은 경과.

고노 요헤이 당시 내각관방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