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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주제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World Heritage Sites in the Republic of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인정받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된 대한민국 소재 유산. 1995년 종묘·석굴암·불국사·해인사 장경판전이 처음 등재된 이래 2025년 반구천의 암각화까지 문화유산 15건과 자연유산 2건 등 총 17건이 등재됨. 대한민국이 1988년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뒤 쌓아 올린 인류 공동의 유산 목록.

17 타임라인
2 사실

타임라인

17
1995 3건
31년 전
1997 2건
29년 전
2000 2건
26년 전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이 2000년 제2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됨. 한곳에 수백 기가 밀집한 청동기 시대 거석 무덤으로, 선사 매장 문화와 사회상을 보여주는 가치를 인정받음. 경주역사유적지구와 함께 등재됨.

2007 1건
19년 전
2009 1건
17년 전
2010 1건
16년 전
2014 1건
12년 전
2015 1건
11년 전
2018 1건
8년 전
2019 1건
7년 전
2021 1건
5년 전
2023 1건
3년 전
2025 1건
1년 전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2025년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파리)에서 한국의 17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됨.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암각화를 아우르며, 고래잡이 등 선사인의 생활과 예술을 새긴 바위그림의 희소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음.

그 외 사실들

기록

  • 대한민국은 1988년 9월 1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을 수락(가입)함.

  • 2025년 기준 대한민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문화유산 15건과 자연유산 2건 등 총 17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