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꿀벌 바이러스 연구 발표
파키스탄·방글라데시의 서양꿀벌과 동양꿀벌에서 다양한 꿀벌 바이러스 확인. 꿀벌 건강 위기가 병원체·바이러스 문제와도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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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방글라데시의 서양꿀벌과 동양꿀벌에서 다양한 꿀벌 바이러스 확인. 꿀벌 건강 위기가 병원체·바이러스 문제와도 연결됨
생성형 AI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에 기여함. GPT-3.5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서비스 시작.
오픈AI가 2022년 11월 30일 대화형 AI 챗봇 챗GPT를 공개하며 전 세계적 생성형 AI 열풍을 일으킴. 거대언어모델 학습·추론에 엔비디아 GPU가 사실상 필수로 떠오르면서, 데이터센터용 AI 가속기 수요가 폭발하고 엔비디아 실적과 주가가 급등하는 'AI 붐'의 직접적 도화선이 됨.
알파폴드 2세대가 단백질 구조 예측 국제 평가 CASP14에서 다른 출품작을 크게 앞서는 정확도로 최고 성과를 기록함. 전체 표적의 중앙 GDT_TS 점수는 92.4였고, 92개 도메인 가운데 58개에서는 실험 구조에 준하는 정확도에 도달함.
특히 가장 어려운 신규 접힘 예측 부문에서도 높은 성능을 보이며,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로부터 입체 구조를 예측하는 문제에서 인공지능이 실험적 구조결정에 근접할 수 있음을 입증함. 이 성과는 CASP 주최 측과 과학계에서 약 50년간 이어진 단백질 구조 예측 난제의 사실상 해결로 평가되며, 생명과학 연구에서 인공지능 활용의 전환점이 됨.
구글 딥마인드가 CASP14 단백질 구조 예측 평가 결과와 알파폴드2의 성과를 공개. 존 점퍼가 이끈 연구팀의 알파폴드2는 전체 표적에서 중앙값 GDT 점수 92.4를 기록하며 다른 참가 시스템을 큰 차이로 앞섬.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만으로 다수 표적의 3차원 구조를 실험적 방법에 근접한 정확도로 예측.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2005년 5월 출범 뒤 약 4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종료됨. 위원회는 친일반민족행위자 1,006명에 대한 조사·심의 결과를 총 25권의 『친일반민족진상규명 보고서』로 정리해 대통령에게 보고함. 이후 위원회 결정에 관한 행정소송 수행과 사후관리, 관련 민원 업무는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으로 이관됨. 국가기관이 친일 행적을 조사·심의·결정하고 기록으로 남긴 과거사 진상규명 작업의 한 축으로 남음.
『한국현대사와 사회주의』를 엮어 역사비평사에서 출간함. 일제강점기 민족해방운동과 사회주의, 해외 망명지의 사회주의운동, 해방 뒤 분단 고착화 과정에서 사회주의가 수행한 역할 등을 다룬 연구 논문 9편을 묶은 책. 한국 현대사에서 상대적으로 도외시되어 온 사회주의사 연구의 범위와 쟁점을 확장한 연구서.
1984년 11월 30일 조선일보 출판국장 시절 「거리의 편집자들」을 게재함. 전두환 정부 아래에서 편집권과 언론 통제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칼럼으로 평가되며, 이후 정권과의 갈등 속에서 칼럼 집필이 중단되고 보직이 변경되는 배경 가운데 하나로 거론됨.
1980년 11월 30일 언론통폐합 조치에 따라 동양방송이 서울 본사와 부산지국의 텔레비전·라디오 방송을 종료하고 한국방송공사에 흡수 통합됨. 개국 17년 만의 폐국으로, 당일 TV와 라디오에서 고별방송이 진행됨.
라디오에서는 황인용이 밤 11시부터 자정까지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마지막 TBC 방송을 진행함. 그는 종료 시각이 다가오자 남은 시간을 헤아리며 울먹였고 마지막 호출부호를 알린 뒤 방송을 마쳐, 언론통폐합과 TBC 폐국을 상징하는 장면 가운데 하나로 회고됨.
김수용 감독의 《저 하늘에도 슬픔이》가 제3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경화프로덕션이 수상자로 기록됨.
한호기 감독의 기록영화 《홍도》가 제3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함.
김수용이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최무룡이 《남과 북》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엄앵란이 《아름다운 눈동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박노식이 《용사는 살아있다》로 제3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날개부인》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용연이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3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문희가 《흑맥》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정승문이 《얄개전》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 특별상을 수상함.
한운사가 《남과 북》으로 제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남자 인기상은 김진규·신성일·신영균이, 여자 인기상은 김지미·엄앵란·태현실이 수상함.
고해진이 《순교자》로 제3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가운데 조명 부문을 수상함.
김행오 감독의 《낙동강》이 제2회 청룡영화상 비극영화(非劇映畵) 작품상을 수상함. 국립영화제작소가 제작한 기록영화.
김진규가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문정숙이 《돌아보지 마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최무룡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김강윤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남자 인기상은 신성일·신영균·김진규가, 여자 인기상은 엄앵란·태현실·최은희가 수상함.
홍동혁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 수상함.
이봉조가 《맨발의 청춘》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박석인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양성란이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함.
유현목 감독의 《잉여인간》이 제2회 청룡영화상 극영화 작품상을 수상함. 제작사 한양영화사가 수상자로 기록됨.
유현목이 《잉여인간》으로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김종래가 《빨간 마후라》로 제2회 청룡영화상 색채촬영상 수상함.
주연이 《월급봉투》로 제2회 청룡영화상 신인 특별상을 수상함.
이만희가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함.
황정순이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최남현이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최지희가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의 장동휘·최무룡·구봉서·이대엽·김운하·남준택이 제1회 청룡영화상 집단연기 특별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와 KMDb 명단에는 남준택이 빠져 있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지역N문화 등의 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음.
임희재가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신성일과 엄앵란이 각각 남자·여자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이용민이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흑백촬영상(일부 자료에는 ‘촬영상’으로 표기)을 수상함.
김희조가 영화 《정복자》로 제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의 회차별·인물별·작품별 기록에는 《정복자》로 기재되어 있음.
이봉선이 영화 《김약국의 딸들》로 제1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수상작이 《혈맥》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KMDb와 관련 기사에는 《김약국의 딸들》로 기재되어 있음.
이경순이 영화 《혈맥》으로 제1회 청룡영화상 기술상(녹음)을 수상함.
고(故) 남춘역에게 제1회 청룡영화상 특별연기상이 추서됨. 청룡영화상 공식 홈페이지에는 ‘특별상(공로상)’으로 표기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