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남석 (법조인) 출생
전 헌법재판소장(제7대)을 지낸 법조인
전 헌법재판소장(제7대)을 지낸 법조인
미국의 공화당, 정치인 조지프 매카시. (1908년~)
영국이 태평양 키리바시 공화국의 키리티마티섬(크리스마스섬)에서 자체 개발한 첫 수소폭탄 실험 성공. 세계 3번째 수소폭탄 보유국 됨. 이 실험은 냉전 시기 영국이 핵무기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그랩플 작전(Operation Grapple)'의 일환으로 진행.
네덜란드의 배우 레네이 사우텐데이크.
이승만 대통령이 5월 1일 국제노동절을 공산주의 선전과 연결하여 비판하고, 이와 구별되는 노동자의 기념일을 정하도록 지시함. 국가기록원에 소개된 시정명령은 반공주의가 노동자의 기념일과 노동운동을 재편하는 기준으로 작용한 사실을 보여 줌.
이 지시에 따라 대한노총은 1958년 제11차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단체 결성일인 3월 10일을 노동절로 정했음. 1957년의 대통령 지시와 1958년 노동단체의 결정은 구별됨. ‘근로자의 날’이라는 명칭의 법제화는 이후 1963년에 이루어졌음.
야당의 시국강연회가 장충단공원에서 열리고 조병옥 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연설함. 강연 과정에서 집회 방해와 폭력 사태가 발생했으며, 국회는 이후 관련자를 조속히 조사·처단하고 향후 집회 경비를 강화하도록 정부에 건의함.
빌리 와일더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하오의 연정》이 개봉함. 오드리 헵번은 사립탐정의 딸 아리안 샤바스 역을 맡아 게리 쿠퍼·모리스 슈발리에와 함께 출연함.
국립극장이 대구 생활을 마치고 서울 명동의 시공관으로 돌아옴. 서울시와 건물을 함께 쓰는 조건으로 공연장을 마련하고 신협 출신 배우들을 중심으로 전속 국립극단을 구성함. 이 건물은 오늘날 명동예술극장으로 이어짐.
휴전 뒤 정부가 서울로 돌아온 후에도 옛 부민관은 국회가 사용하고 있었고 명동 시공관은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어 국립극장의 복귀가 늦어짐. 전국문화단체총연합회의 환도 촉구를 거쳐 공동 사용 방식으로 공연 공간을 확보함.
대구 시절 전속극단이 없던 국립극장은 해체된 신협의 배우들을 불러 국립극단으로 조직했으나, 이듬해 유치진이 신협을 재건하면서 많은 단원이 이탈함. 잔류 단원들의 공연을 이어간 뒤 신협·민극을 전속단체로 두는 재편이 이루어짐.
1957년 6월 6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태어남. 경북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하며 법조인의 길로 들어섬. 훗날 대법관과 대법원장에 오르는 법관의 출발점.
도미니카공화국의 가수 후안 루이스 게라.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이규형. (~2020년)
스페인의 축구 선수 미겔 앙헬 로티나.
국제지구물리관측년이 시작되면서 각국 기상기관이 고층대기·복사·오존 관측과 고립지역 관측을 확대함. 세계기상기구(WMO)가 기상자료의 수집과 국제 교환을 지원하고 관측·보고 방식의 조정을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