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화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윤여정이 영화 데뷔작 《화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윤여정이 영화 데뷔작 《화녀》로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황해가 《황혼의 제3부두》로 제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오유경은 《숨겨논 여자》, 김청자는 《댁의 아빠도 이렇습니까》, 노유현은 《미워도 다시 한 번 완결편》, 하명중은 《누야 와 시집 안가노》로 제8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변장호가 《여자가 화장을 지울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신인감독)을 수상함.
김정훈이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으로 제8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부문, 김지미·문희·윤정희가 여자 부문의 제8회 청룡영화상 남녀인기베스트6로 선정됨.
홍동혁이 《옥합을 깨뜨릴 때》로 제8회 청룡영화상 흑백/색채촬영상을 수상함.
정경희가 《30년만의 대결》로 제8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국군영화제작소의 《소년이 돌아온 다리》가 제8회 청룡영화상 우수기획상을 수상함.
이경순이 녹음기 기술 개발을 통해 한국영화에 기여한 공로로, 영우회가 연기자 협의체로서 기여한 공로로 제8회 청룡영화상 특별상(공로상)을 수상함.
대한민국의 교사 출신 정치인 정성국.
대한민국의 현 야구 감독, 전 야구 코치, 전 야구 선수 조원우.
대한민국의 성우 최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