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출생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
함석헌이 1970년 4월 교양·평론 잡지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고 발행인을 맡음. 잡지는 민주주의 발전을 표방하며 시사·사회·사상 문제를 다뤘고, 한글 전용 가로쓰기와 구어체 표현을 사용해 일반 독자가 읽기 쉽게 구성됨. 창간호와 5월호 발행 뒤 문화공보부의 등록취소처분을 받음.
스페인의 전직 축구 선수 하비 그라시아.
대한제국 고종의 황태자 의민태자. (1897년~)
일본의 작곡가 사토 나오키.
대한민국의 배우 김호진.
대한민국의 희극인 심현섭.
미국 상원 사법위원회 헌법수정 소위원회에서 성별에 따른 법적 차별을 금지하는 평등권 수정헌법(ERA)의 비준을 촉구함.
스타이넘은 법과 관행이 여성의 임금·교육·직업·가족 내 지위를 제한한다고 설명하고,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성별 고정역할을 강요하는 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증언은 여성운동의 요구를 의회 기록과 헌법개정 논의 안으로 옮긴 대표적 장면이다.
ERA는 1972년 의회를 통과했지만 정해진 기한 안에 필요한 수의 주 비준을 얻지 못했다. 따라서 이 사건은 즉각적 제도 변화의 완결보다 장기화된 성평등 헌법정치의 한 단계로 보아야 한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루이스 엔리케.
네덜란드의 축구 선수 프랑크 더 부르, 로날트 더 부르.
대한민국의 정치인 김학철.
1970년 5월 일본의 전통을 세로축으로, 세계 문학의 동향을 가로축으로 삼는 《스바루》를 창간함. 창간 당시 계간 문예지로 발행함. 슈에이샤의 정기 간행물에 본격 문학 작품을 싣는 지면을 추가함.
대한민국의 배우 신성균.
대한민국의 기자, 앵커 이주한.
대한민국의 배우 김나운.
대한민국의 배우 조민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제1차 시안을 놓고 전문가 세미나가 열림. 계획의 기본 목표와 권역 구상, 산업·교통·수자원 부문을 검토하는 공론 과정의 하나였음.
현 크래프트하인즈의 전신인 제너럴푸드(General Foods)와 (주)동서가 1970년 50:50 으로 투자, 합작사업 시작.
제록스 수석과학자 잭 골드만의 제안과 물리학자 조지 페이크의 주도로 캘리포니아 팰로앨토에 제록스 팰로앨토 연구센터가 문을 엶. 복사기 사업을 다듬던 로체스터 연구소와 달리, 첨단 물리학·재료과학·컴퓨터과학을 개척하는 별도 거점으로 출범. 이후 개인용 컴퓨팅 혁신을 쏟아 낸 연구소의 시작점.
배우 이병헌이 경기도 광주군에서 출생함.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와 드라마 《올인》·《아이리스》 등에 출연하고 해외 작품으로 활동 범위를 넓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