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강, 《봄봄》으로 제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허장강이 《봄봄》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허장강이 《봄봄》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사미자가 《떠나야 할 사람은》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고강일이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김창숙이 《124군부대》로 제7회 청룡영화상 신인특별상을 수상함.
김미영이 《잊혀진 여인》에서의 연기로 제7회 청룡영화상 아역특별상을 수상함.
윤삼육이 《소문난 잔치》로 제7회 청룡영화상 신인 시나리오 부문을 수상함.
남궁원·신성일·신영균이 남자 인기상, 남정임·문희·윤정희가 여자 인기상을 받아 제7회 청룡영화상 남녀 인기베스트6에 선정됨.
장석준이 《봄봄》으로 제7회 청룡영화상 흑백/색채촬영상을 수상함.
박춘석이 《언제나 타인》으로 제7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제7회부터 신설된 주제가상 부문의 첫 수상자로 기록됨.
김호균이 《독짓는 늙은이》로 제7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차정남이 《나도 인간이 되련다》로 제7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조명)을 수상함.
만화에서 리키이시 도오루가 사망하는 이야기가 나온 뒤, 도쿄 고단샤 강당에서 독자들이 참석한 장례 행사가 열림. 공연에 참여한 쇼와 세이고의 회고에 따르면 고라쿠엔 홀에서 빌린 권투 링을 설치하고 데라야마 슈지가 쓴 조사를 낭독함. 실존 권투선수의 장례가 아니라 만화 속 인물을 위한 독자·공연자들의 행사.
1958년 통신을 멈춘 익스플로러 1호가 약 12년의 궤도 체류 끝에 태평양 상공에서 대기권에 재진입하며 소멸함. 지구를 약 5만 8천 회 돈 뒤 끝난 비행으로, 짧은 관측 기간과 긴 궤도 잔류 기간이 구분되는 임무.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이자 지구 방사선 환경 연구의 출발점 가운데 하나였던 기체의 마지막 비행. 임무의 운용 종료와 궤도상 물체의 소멸 사이에 큰 시간 차가 생길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초기 사례. 기체의 소멸 이후에도 관측 결과는 방사선대 연구와 미국 우주개발 초기사를 이해하는 자료로 남게 됨.
동서식품이 인천시 효성동 한국수출공업단지에서 제1공장 건설에 착수함. 같은 해 커피 제조기술 도입과 생산설비 설치, 맥스웰하우스 제품 발매로 이어지는 생산 기반 구축의 시작.
경영과 다이빙 시설을 갖춘 실내수영장 개장임. 국제대회 개최와 수영 훈련을 위한 시설로, 선수촌의 전문 종목훈련 영역 확대임.
미국의 배우 겸 모델 이승희.
대한민국의 조각가 송영수. (1930년~)
무시 프로덕션이 제작한 《내일의 죠》 TV 애니메이션이 후지TV에서 첫 방송됨. 데자키 오사무가 감독을 맡고 아오이 데루히코가 야부키 죠의 목소리를 연기함. 1971년 9월 29일까지 총 79회가 방영되었으며, 죠와 단페이의 만남부터 권투선수로서의 경쟁을 영상으로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