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니 홉킨스, 《전쟁과 평화》로 BAFTA 텔레비전 배우상 수상
BBC 드라마 《War and Peace》의 피에르 베주호프 역으로 BAFTA Television Awards 배우 부문을 수상함.
BBC 드라마 《War and Peace》의 피에르 베주호프 역으로 BAFTA Television Awards 배우 부문을 수상함.
독립 제작으로 완성된 《비열한 거리》의 배급을 워너 브라더스가 맡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의 재직을 마치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및 바이러스병연구소 소장으로 부임함. 이후 한탄바이러스·서울바이러스 연구와 유행성출혈열 진단·예방 연구의 주요 거점이 됨.
오슨 웰스가 미술 위작·저자성·진실과 허구의 경계를 다룬 《F for Fake》를 공개함. 다큐멘터리·아카이브 영상·새 촬영분을 빠른 편집으로 결합한 에세이 영화 형식을 활용한 후기 대표작 가운데 하나임.
모리사키 가즈에가 기무라 에이분이 연출한 RKB 다큐멘터리 『막쿠라(まっくら)』의 구성을 맡고 직접 출연. 같은 제목의 구술집에서 출발했지만 배우를 기용해 폐광이 이어지는 지쿠호의 삶을 그린 실험적 방송 작품.
리들리 스콧이 연출한 호비스의 《Boy on the Bike》가 영국 텔레비전에서 방영. 빵을 배달하는 소년의 자전거 여정에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 선율을 결합한 광고로, 일상의 풍경을 정교한 화면과 음악으로 구성한 초기 대표작.
로마 테아트로 벨리의 1973/74 시즌에 로베르토 레리치의 《Pranzo di famiglia》 연출. 극장의 공식 제작 이력에서 확인되는 영화 이외의 연출 활동. 영화 작업과 병행하여 무대의 표현 방식으로 활동을 확장한 경력.
다리오 아르젠토가 1848년 밀라노의 혁명과 혼란을 배경으로 한 《다섯 날》(Le cinque giornate)을 연출. 지알로에서 벗어나 역사적 사건 속 평범한 인물들의 생존을 풍자적으로 다룬 작품. 아르젠토의 초기 감독 경력에서 장르적 범위를 넓힌 사례.
한국영상자료원이 은퇴 시점으로 기록한 1973년 이후 일본과 미국 등에서 사업가로 활동. 영화 현장의 지속적인 출연 활동에서 벗어난 뒤에도 한국 대중문화와의 연결을 이어간 경력.
서독 재개봉에서 1958년 첫 개봉 때보다 폭넓은 관객 반응을 얻으며 재평가.
BFI 채플린 학술회의에 수록된 피터 크레이머의 연구 초록에서 1973년 서독 흥행 9위로 정리한 성과로, 시대와 세대에 따라 달라진 작품의 수용을 보여주는 사례.
닌텐도가 오락시설용 레이저 클레이 사격 시스템 개발. 빛을 이용한 사격 놀이를 시설 규모의 여가 상품으로 확장한 시도로, 카드·완구에서 전자광학 오락으로 사업의 폭을 넓힌 이정표. 이후 등장한 가정용 비디오게임기와는 구별되는 시설형 사격 시스템.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예능보유자로 인정. 공연 활동에 더하여 해당 소리의 보존과 전승을 맡게 된 전환점.
산속에서 자란 소년 우에스기 뎃페이가 학교생활과 검도에 뛰어드는 《나는 철병》을 연재하기 시작함. 승부에 집착하면서도 규범을 벗어나는 주인공의 행동, 가족 이야기와 학교의 갈등을 엮어 스포츠만화의 폭을 넓힘.
드 팔마의 심리 스릴러에 음악을 제공함. 고전 할리우드의 작곡가와 그 영화를 계승·변형하려는 젊은 감독의 협업으로, 허먼의 작업이 새로운 세대에 이어지는 계기가 됨.
영화자료원 종사자를 위한 첫 FIAF 여름학교가 동베를린에서 열림. 수집한 필름을 실제로 다루고 보존할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이 국제협력의 주요 수단이 됨.
1967년 말 시작된 《내일의 죠》의 《주간 소년 매거진》 연재가 끝남. 죠가 프로권투의 무대에서 경쟁을 이어가는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으며, 원작 만화는 고단샤의 전 20권 단행본으로 출간됨.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에서 셔우드 롤런드의 박사후연구원으로 합류. 냉매와 분무제에 널리 쓰이며 지표 부근에서 안정적인 CFC가 대기 중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연구하기 시작함.
독성이 낮고 잘 반응하지 않는다는 산업적 장점과 대기 전체에서의 안전성을 구분한 연구 문제. 지표에서 분해되지 않은 CFC가 성층권까지 이동한 뒤 자외선에 의해 분해될 가능성을 검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