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세계》, 제2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한재림 감독의 《우아한 세계》가 제2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한재림 감독의 《우아한 세계》가 제28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함.
송강호가 《우아한 세계》로 제28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전도연이 《밀양》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김상호가 《즐거운 인생》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김한민이 《극락도 살인사건》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함.
다니엘 헤니가 《마이 파더》로 제28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함.
정려원이 《두 얼굴의 여친》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함.
김한민이 《극락도 살인사건》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함.
김아중·주진모·김태희·황정민이 제28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수상함.
방준석과 이병훈이 《즐거운 인생》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공동 수상함.
이민복과 김유정이 《기담》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공동 수상함.
DTI와 ETRI가 《중천》의 컴퓨터그래픽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을 수상함.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으로 제리 로이스터를 영입한 롯데. 오랫동안 이어진 하위권 성적을 바꾸기 위한 사령탑 교체로, 이듬해 포스트시즌 복귀와 관중 증가로 이어진 전환.
이명세가 《M》으로 제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을 수상.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형사 Duelist》로 감독상을 받은 지 2년 만에 《M》으로 다시 선정되며 형식 중심의 연출 성취를 인정받음.
서울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수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