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방재의 날은 숭례문 화재를 문화재 사랑의 날로 승화시키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대비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음.
현재 6건 표시
10 · 목
14 · 월
약 1억 3천만 원의 채무와 생활고 속에서 부모가 두 딸을 데리고 일산을 떠나 포천으로 이동. 민박집에서 가족 전체가 숨지는 첫 시도에 실패한 뒤 차량에서 재시도. 가족이 깨어나자 두 딸 살해. 이후 시신과 함께 여우고개 절벽 아래로 차량 추락. 부모 생존 후 추가 자살 시도 반복. 경찰 파악상 이틀여 동안 총 다섯 차례의 자살 시도.
15 · 화
event
송영길 인천시장 대상 전략심리전 계획
송영길 인천시장의 ‘인천시를 대북평화 전진기지로 조성하겠다’는 발언을 종북행위로 규정하고, 인천시 홈페이지·인터넷 카페 게시, 칼럼·UCC·e만평, 시국광고와 가두시위를 결합한 전략심리전 계획을 작성·실행함.
16 · 수
milestone
미셸 공드리, 퐁피두센터에서 ‘아마추어 영화 공장’ 개장
미셸 공드리가 파리 퐁피두센터에 참여형 제작 공간 ‘아마추어 영화 공장’을 개장함. 참가자들이 그룹을 이루어 약 3시간 동안 각본 작성, 배우 선정, 세트 선택, 촬영과 현장 특수효과까지 직접 수행해 한 편의 단편영화를 완성하도록 설계함.
25 · 금
event
친족, 일가족 실종 신고
부부가 남긴 편지를 받은 친족이 일산경찰서에 일가족 실종 신고. 당시 부모는 이미 포천을 벗어나 치료를 받은 뒤 전국의 농장·숙박업소 등을 전전하며 도피 중인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