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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의 기록 16건

일자가 있는 기록은 날짜순으로,
월까지만 알려진 기록은 마지막에 모았습니다.

현재 16건 표시

03 · 목

08 · 화

엔비디아와 허깅페이스가 허깅페이스 플랫폼에서 엔비디아 DGX Cloud 기반 생성형 AI 슈퍼컴퓨팅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휴를 발표. 허깅페이스가 기업 고객을 위한 ‘Training Cluster as a Service’를 제공하고, 플랫폼 안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을 학습·미세조정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 제시. 모델·데이터 유통 플랫폼과 GPU·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한 양사의 첫 공식 대규모 협력.

엔비디아

09 · 수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의 메인넷을 일반 이용자에게 공개. 옵티미즘의 OP 스택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로, 출시 시점에 100개 이상의 탈중앙화 앱과 서비스가 생태계에 참여. 거래소를 넘어 온체인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한 이정표.

코인베이스

10 · 목

release 서비스 운영사

ChatGLM 정식 서비스 출시

중국의 생성형 AI 서비스 규제 체계가 마련된 뒤 ZhipuAI가 ChatGLM 서비스를 공식 출시. 중국에서 정식 등록된 초기 대규모 언어모델 서비스 가운데 하나로 상용 서비스 단계에 진입.

Z.ai 서비스 운영사

15 · 화

22 · 화

개발·DevOps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 API 키, 인증서 등의 비밀 정보를 저장·관리·자동화하는 Bitwarden Secrets Manager가 정식 출시됨. 개인과 조직의 로그인 자격증명 관리에서 애플리케이션과 개발 인프라의 머신 시크릿 관리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대함.

25 · 금

수원지검 평택지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동석 SPL 대표이사와 SPL 법인 등을 불구속 기소. 검찰은 사고 당시 허영인 회장을 SPL의 경영책임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은 처분.

29 · 화

광주지방법원 민사22단독은 광주교도소 수용자 A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위자료 4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함.

A씨는 2021년 4월부터 7월 사이 1인당 1.71㎡ 이하의 혼거 수용실에 수용됐다며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침해됐다고 주장함. 재판부는 A씨가 1인당 2㎡ 이하의 공간에 약 40일간 수용돼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보고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함.

다만 이후 항소심은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당시 광주교도소의 높은 수용률 등을 고려해 해당 조치가 불가피한 일시적 조치였다며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 패소로 판단함.

구글 딥마인드가 AI 생성 이미지에 사람이 볼 수 없는 디지털 신호를 삽입하는 SynthID 베타 버전을 공개함.

SynthID는 Imagen으로 생성한 이미지의 픽셀 자체에 워터마크를 삽입해 필터 적용, 색상 변경, 손실 압축 등의 변형 이후에도 생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됨.

파일에서 제거될 수 있는 메타데이터와 별도로 콘텐츠 자체에 출처 신호를 남기는 AI 생성물 워터마킹 기술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기 시작한 주요 사례임.

신스ID 구글 딥마인드 AI 생성 콘텐츠 출처 인증

30 · 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이 기존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설날·추석 기간에는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 물품뿐 아니라 일부 물품·용역상품권도 선물 범위에 포함됨. 명절 선물기간은 설날과 추석 전 24일부터, 설날과 추석 후 5일까지다. 9월 29일이 추석인 댕해는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선물기간이며, 이 기간 중 우편 등으로 발송해 기간 후에 수수한 경우에는 수수한 날까지 적용.

관동대지진 100주년을 앞두고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이 조선인 학살과 관련해 정부 내부에서 사실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기록을 찾을 수 없다는 기존 입장 반복. 일본 내각부 중앙방재회의 보고서와 군·사법 당국의 공문서 등 학살을 기록한 자료가 존재하지만, 해당 보고서는 전문가가 작성한 것으로 정부 견해를 나타내지 않는다며 국가 책임과 추가 조사에 선을 그은 태도. 학살 사실을 직접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정부가 인정할 수 있는 기록이 없다는 논리를 통해 공식적인 진상규명과 책임 인정을 회피한다는 비판을 부른 발언.

일자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