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리된 항목
최근 업데이트 순 · 총 914개 항목
최근 편집된 엔티티를 날짜별로 모았습니다. 날짜는 한국 시간 기준입니다.
모든 엔티티 보기 → 1개
1개
1개
1개
2개

주제 이벤트 13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2026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텀블러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논란 시작. ‘탱크’라는 표현이 5.18 당시 계엄군과 군사 폭력을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이 커졌고, 함께 쓰인 문구 "책상에 탁!"도 부적절하다는 지적. 논란이 확산되자 스타벅스는 행사를 중단하고 사과, 신세계그룹은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해임.
하지만, 이후 시민단체의 비판과 불매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 관련 고발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도 시작되면서 파장이 커지는 중. 이번 마케팅이 나오기까지 그룹 총수(정용진)의 경영 기조가 미친 영향이 있다는 분석도 있음. 수록 이벤트 연도:2026
주제 이벤트 13
양심적 병역거부 양심적 병역거부는 종교적 신념이나 윤리적, 평화주의적 양심에 따라 군 복무를 거부하는 행위.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병역법 위반으로 처벌되어 왔으나, 2018년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단을 계기로 제도적 전환이 이루어짐. 대법원은 진정한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가 병역법상 ‘정당한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인정. 이후 대체복무제가 도입되면서 양심적 병역거부자는 심사를 거쳐 군 복무 대신 교정시설 등에서 대체복무 가능해짐. 수록 이벤트 연도:2004–2022 2개

주제 이벤트 13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Improper Solicitation and Graft Act 약칭 청탁금지법, 김영란법. 공직자·공공기관 종사자·교직원·언론인 등에게 부정한 부탁을 하거나, 직무 관련 금품을 주고받는 관행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법. '김영란법'이라는 약칭은 이 제도를 추진한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의 이름에서 유래.
핵심은 두 가지.
- 첫째, 부정청탁 금지 - 인허가, 채용, 수사, 재판, 학교 성적, 병역, 계약 등 공적 업무에 대해 법령을 어기거나 지위를 남용하게 만드는 부탁을 금지.
- 둘째, 금품 수수 금지 - 공직자 등이 직무 관련자로부터 돈, 선물, 접대 등을 받는 것을 제한. 현행 기준으로 원활한 직무수행·사교·의례 목적의 예외 범위는 음식물 5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사비 5만 원이고, 축의금·조의금을 대신하는 화환·조화는 10만 원까지 가능.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은 평상시 15만 원, 설날·추석 기간에는 30만 원까지 허용.
쉽게 말하면, 직무와 관련된 부탁과 접대를 사적인 정으로 포장하지 못하게 만든 법. 수록 이벤트 연도:2011–2023
주제 이벤트 7
스승의 날 Teachers' Day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교사의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 한국에서는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병중이거나 퇴직한 교사를 찾아 위문한 활동으로 시작하여 이후 ‘은사의 날’을 거쳐 ‘스승의 날’로 이름이 바뀌었고,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날짜가 정해짐. 1970년대에 한때 중단되었다가 1982년 법정기념일로 부활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음. 수록 이벤트 연도:1958–1982 1개
3개

주제 이벤트 8
한타바이러스 hantavirus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쥐와 같은 설치류를 숙주로 삼아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의 원인균. 일반적으로 감염된 설치류의 소변, 대변, 타액 등이 건조되어 공기 중에 부유하다가,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면서 감염.
국내에서 발견된 한탄바이러스(Hantaan virus)를 포함하여 여러 아종이 존재하며, 신증후군출혈열(HFRS)이나 한타바이러스 폐증후군(HPS)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초기에는 고열, 두통,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세가 악화되면 신부전, 출혈, 호흡 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음. 야외 활동 시 들쥐의 배설물 접촉을 피하고 노출을 최소화하는 옷을 착용하며, 귀가 후에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 참고로 한타바이러스 속 안에 한탄바이러스, 서울바이러스, 푸말라바이러스, 도브라바바이러스, 제주바이러스, 임진바이러스 등 신증후군출혈열 유발하는 구대륙 한타바이러스와 신놈브레바이러스, 안데스바이러스,바유바이러스, 블랙크릭캐널바이러스 등 한타바이러스 폐증후군 유발하는 신대륙 한타바이러스로 나뉨. 참고로 프로스텍트 힐 바이러스는 미국에서 발견됐는데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지 않는 비병원성임. 수록 이벤트 연도:1975–1991

주제 이벤트 8
유행성출혈열 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정식 명칭은 신증후군 출혈열(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이고 한타바이러스감영증, 한국형 유행성출혈열이라고 하기도 함.
한타바이러스 속의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급성 전염병으로, 발열과 출혈 경향, 그리고 신장 기능의 저하를 특징으로 함. 주로 등줄쥐나 집쥐의 배설물에서 배출된 바이러스가 먼지와 함께 공중에 떠다니다가,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침투하여 발생.
임상적으로 발열기, 저혈압기, 소뇨기, 이뇨기, 회복기라는 특징적인 5단계를 거치며 진행. 초기에는 고열, 오한, 두통과 함께 얼굴이나 눈이 붉게 충혈되며, 병이 깊어지면 혈압 저하나 신부전으로 인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음.
야외 활동 시 풀밭에 눕거나 옷을 벗어두지 말아야 하며, 유행 지역에 거주하거나 노출 위험이 높은 군인, 농부 등은 예방 백신 접종이 권장됨. 수록 이벤트 연도:1969–1990
인물 이벤트 18
이호왕 Ho Wang Lee 병원체 발견에서 진단법, 백신개발까지 완료한 세계 최초의 과학자. 한국의 바이러스학자로, 유행성출혈열의 원인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분리·규명. 원인조차 불분명했던 치명적 감염병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진단법 개발을 통해 환자 확인과 방역의 토대 마련. 이후 백신 개발까지 이끌며 한국 의학과 감염병 연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
2003년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이 설치될 때 첫 번째 헌정자 14명 한 명으로 선정. 수록 이벤트 연도:1928–2022 1개
1개
1개
2개

주제 이벤트 19
미국-스페인 전쟁 Spanish-American War 쿠바의 독립 운동을 스페인이 탄압하고 미국의 메인호가 침몰하자, 미국은 이를 스페인의 소행으로 규정하고 쿠바 문제를 핑계로 스페인에 선전포고를 하며 시작. 압도적인 해군력을 앞세운 미국의 압승. 전쟁에서 패한 스페인은 필리핀, 괌, 푸에르토리코 등을 미국에 넘기며 식민지 제국이 몰락했고, 미국은 새로운 세계 강대국으로 부상, 미국 제국주의 시작. 수록 이벤트 연도:1898–1899
주제 이벤트 0
EGOT 수상자 에미상, 그래미상, 아카데미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한 인물을 각 상의 약자를 따 EGOT 이라고 부름.
2026년 기준 28명. 3개

인물 이벤트 14
정지영 Chung Ji-young <남부군>, <하얀 전쟁> 등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사회파 영화의 지평을 열며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연출자로 자리매김. 부조리한 역사와 사회의 이면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려내며 한국 사회에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들을 꾸준히 제작. 수록 이벤트 연도:1946–2026
주제 이벤트 12
세월호 참사 당일 문건 정보공개 청구 소송 Information disclosure lawsuit against the Sewol ferry tragedy 2017년 당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송기호 변호사가 세월호 참사 당시 당일 청와대가 생산·접수한 문서 목록의 공개를 위해 벌인 정보공개청구, 행정소송 관련. 수록 이벤트 연도:2014–2026
주제 이벤트 10
일본의 류큐 병합과 주권 박탈 수록 이벤트 연도:1609–1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