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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Bae Doonaen·باي دوناen·Μπέι Ντούναen·Պէյ Տունաen·ペ・ドゥナen·แบ ดูนาen·Bae Doo-naen·بائه دوناen·Doona Baeen

배두나는 한국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활동하며 일본과 영어권 작품에도 출연한 대한민국의 배우. 1998년 모델 활동을 시작하고 이듬해 드라마 《학교》와 영화 《링》으로 연기 활동에 진출. 《플란다스의 개》로 2000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고양이를 부탁해》로 2002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복수는 나의 것》의 영미와 《괴물》의 양궁 선수 남주를 연기하고, 일본 영화 《린다 린다 린다》와 《공기인형》에 출연.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영어권 영화에 진출한 뒤 《주피터 어센딩》과 《센스8》에서 워쇼스키 자매와 협업. 《브로커》에서는 《공기인형》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재회.

《비밀의 숲》에서 형사 한여진, 《킹덤》에서 의녀 서비, 《고요의 바다》에서 우주생물학자 송지안을 연기하며 시리즈 활동을 병행.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와 《다음 소희》에 출연하고, 《가족계획》·《바이러스》 등으로 장르를 넓혀 활동. 2026년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국제심사위원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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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타임라인 33건 · 197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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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25건

1999년 2월 22일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첫 방송. 학교생활의 갈등과 우정, 청소년의 현실을 다룬 작품에 장혁·최강희·안재모·배두나 등이 출연.

배두나는 자신과 이름이 같은 학생 배두나 역을 맡아 텔레비전 연기 활동 시작. 같은 해 공포영화 《링》에도 출연하며 영화로 활동 영역 확대.

1999년 6월 12일 김동빈 감독의 한국 공포영화 《링》 국내 개봉. 비디오테이프를 본 뒤 이어지는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신은경·정진영 등이 출연.

배두나는 귀신 역으로 출연하며 장편영화에 데뷔. 드라마 《학교》로 텔레비전에 얼굴을 알린 해에 영화 활동도 시작.

봉준호의 장편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가 2000년 2월 19일 국내 개봉. 개 실종 사건을 중심으로 시간강사 윤주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현남의 일상을 엮은 블랙코미디. 이성재가 윤주, 배두나가 현남을 맡고 김호정·변희봉·고수희 등이 출연.

2001년 10월 정재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고양이를 부탁해》 국내 개봉.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섯 친구가 서로 다른 생활과 진로를 맞으면서 겪는 우정의 변화를 묘사.

배두나·이요원·옥지영·이은실·이은주가 다섯 친구로 출연. 배두나는 친구들을 돌보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태희를 맡아, 이 작품으로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복수는 나의 것》이 국내 개봉함. 누나의 신장 이식 비용을 마련하려는 류와 여자친구 영미의 유괴 계획이 비극으로 이어지고, 아이의 아버지 동진이 복수에 나서는 과정을 다룸. 신하균이 류, 송강호가 동진, 배두나가 영미 역으로 출연함. 박찬욱은 감독과 공동각본을 맡아 계층 간 격차와 폭력의 연쇄를 다룸. 《올드보이》와 《친절한 금자씨》로 이어지는 복수 연작의 첫 작품.

2005년 7월 23일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린다 린다 린다》가 일본에서 개봉. 학교 축제를 앞두고 밴드를 결성한 여학생들이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그린 청춘영화.

배두나는 밴드의 보컬로 합류하는 한국인 유학생 송 역으로 출연. 마에다 아키·가시이 유·세키네 시오리와 함께 일본어로 연기하며 일본영화에 진출.

2006년 7월 27일 국내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괴수영화. 한강의 괴물에게 잡혀간 현서를 구하기 위해 가족이 직접 수색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사투와 재난 대응의 혼란을 묘사.

송강호가 아버지 강두, 변희봉이 할아버지 희봉, 박해일이 삼촌 남일, 배두나가 양궁 선수인 고모 남주, 고아성이 현서 역으로 출연. 《플란다스의 개》 이후 봉준호 감독과 배두나가 다시 협업.

봉준호 감독 변희봉 출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공기인형》이 2010년 4월 8일 한국에서 개봉함. 배두나가 사람의 마음을 갖게 된 인형을 연기한 일본 영화.

《공기인형》은 어느 날 마음을 갖게 된 인형이 주인이 없는 사이 거리로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비디오 대여점 직원 준이치에게 사랑을 느끼는 과정을 그림. 배두나가 인형, 아라타가 준이치, 이타오 이쓰지가 인형의 주인 히데오 역으로 출연함. 고레에다가 감독·각본·편집을 맡아 타인과 연결되고 싶은 인물들의 고독과 공허함을 판타지로 표현함.

일본에서는 2009년 9월 26일 먼저 개봉함.

고다 요시이에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대만 촬영감독 리핑빈과 음악가 world’s end girlfriend가 참여함.

2012년 5월 3일 문현성 감독의 스포츠 영화 《코리아》 국내 개봉.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북 단일팀을 소재로, 한 팀이 된 선수들이 차이를 좁히며 중국과의 결승전에 이르는 과정을 묘사.

하지원이 현정화, 배두나가 리분희 역으로 출연. 두 배우가 실존 탁구선수의 동작과 관계를 연기하며 남북 단일팀의 경기를 재현.

2013년 1월 9일 국내 개봉한 《클라우드 아틀라스》. 데이비드 미첼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워쇼스키 자매와 톰 티크베어가 공동 연출한 작품. 서로 다른 시대의 여섯 이야기를 교차시켜 개인의 선택이 다른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구성.

톰 행크스·할리 베리·짐 스터게스·배두나 등이 여러 시대의 인물로 출연. 행크스는 헨리 구스, 호텔 매니저, 아이작 삭스, 더멋 호긴스, 재커리 등 여러 배역을 연기. 베리는 기자 루이자 레이와 미래의 탐사자 메로님, 조캐스타 에어스 등 여러 배역을 맡아 시대와 정체성을 넘나드는 앙상블에 참여. 배두나는 미래 서울의 복제인간 손미451 등 여러 배역을 맡아 영어권 영화에 진출.

수잔 서랜든이 호록스 부인, 노년의 어슐러, 유수프 술레이만, 애버스 등 여러 시대의 인물로 출연. 한 배우가 서로 다른 성별과 시대의 역할을 맡는 앙상블 구성에 참여.

2014년 5월 22일 정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 《도희야》 국내 개봉. 작은 바닷가 마을로 전근한 파출소장 영남이 학대받는 소녀 도희를 보호하려다 마을의 폭력과 편견에 부딪히는 이야기.

배두나가 영남, 김새론이 도희 역으로 출연. 같은 해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었으며, 배두나와 정주리는 이후 《다음 소희》에서 다시 협업.

2015년 2월 5일 국내 개봉한 워쇼스키 자매의 SF 영화. 청소 노동자로 살아가던 주피터가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면서, 지구의 소유권을 둘러싼 우주 권력의 다툼에 휘말리는 과정을 묘사.

밀라 쿠니스가 주피터, 채닝 테이텀이 주피터를 돕는 케인 역으로 출연하고 숀 빈·에디 레드메인 등이 합류. 배두나는 주피터를 노리는 현상금 사냥꾼 라조를 맡아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자매와 협업.

2015년 6월 5일 넷플릭스 SF 시리즈 《센스8》 첫 시즌 공개. 워쇼스키 자매와 J. 마이클 스트러진스키가 창작하고, 세계 여러 도시에 사는 여덟 사람이 서로의 감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상황을 묘사.

배두나는 서울에 사는 박선 역으로 다국적 주연진에 합류. 격투 능력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클라우드 아틀라스》와 《주피터 어센딩》에 이어 워쇼스키 자매와 협업.

2016년 8월 10일 국내 개봉한 김성훈 감독의 재난영화. 자동차 영업사원 정수가 귀가 중 붕괴한 터널에 고립된 뒤 제한된 물과 식량으로 버티고, 바깥에서는 구조작업이 길어지는 상황을 묘사.

하정우가 정수, 배두나가 아내 세현, 오달수가 구조대장 대경 역으로 출연. 생존자와 기다리는 가족, 구조 현장을 번갈아 비추며 부실 공사와 재난 대응의 책임을 조명.

2017년 6월 10일 첫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 조승우가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검사 황시목, 배두나가 용산경찰서 강력계 경위 한여진을 맡아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람과 사건을 대하는 검사와 형사의 수사 관계를 중심에 둔 범죄극. 조승우와 배두나가 함께 주연을 맡고, 2020년 두 번째 시즌으로 이어진 작품.

조승우 황시목

2018년 10월 8일 KBS 2TV 드라마 《최고의 이혼》 첫 방송. 후지TV의 동명 일본 드라마를 한국의 생활상에 맞춰 각색하고, 네 인물을 통해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탐구.

차태현이 조석무, 배두나가 강휘루 역을 맡고 이엘·손석구가 함께 출연. 배두나와 차태현은 부부의 성격 차이와 이혼 뒤에도 이어지는 관계를 연기.

2019년 1월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첫 시즌 공개. 김은희가 각본, 김성훈이 연출을 맡아 조선의 권력 다툼과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는 역병을 결합한 시대극.

주지훈이 왕세자 이창, 배두나가 의녀 서비 역으로 출연. 배두나는 역병의 원인을 추적하는 서비를 맡아, 김성훈 감독과 《터널》 이후 다시 협업.

2020년 8월 15일 tvN 드라마 《비밀의 숲2》 첫 방송. 검경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대립 속에서 다시 만난 검사 황시목과 형사 한여진이 은폐된 사건을 추적하는 두 번째 시즌.

조승우와 배두나가 황시목·한여진 역으로 재출연. 배두나는 경찰 조직 안에서 선택과 압력을 마주하는 한여진을 맡아 앞선 시즌의 수사 관계를 이어서 연기.

2021년 12월 24일 넷플릭스 SF 미스터리 시리즈 《고요의 바다》 공개. 자원이 고갈된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의 폐쇄된 발해기지에 파견된 탐사대의 임무를 묘사.

배두나는 우주생물학자 송지안 역을 맡고 공유·이준과 함께 출연. 기지에서 벌어진 사고의 비밀을 추적하는 인물로 한국 제작 SF 시리즈에 참여.

2022년 5월 25일 《다음 소희》가 제61회 칸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세계 최초 상영. 정주리가 연출하고 김시은이 콜센터 현장실습생 소희, 배두나가 형사 오유진 역으로 출연.

배두나는 소희의 죽음에 얽힌 책임을 추적하는 유진을 맡아 《도희야》 이후 정주리 감독과 다시 협업. 정주리는 배두나를 염두에 두고 유진이라는 인물을 구상.

2022년 6월 8일 국내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영화. 베이비박스에 놓인 아기의 입양을 주선하려는 상현·동수와 아기의 엄마 소영이 동행하고, 형사들이 이들을 추적하는 과정을 묘사.

송강호가 상현, 강동원이 동수, 이지은이 소영, 배두나와 이주영이 형사 역으로 출연. 배두나는 수진을 맡아 《공기인형》 이후 고레에다 감독과 다시 협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한국의 배우·제작진과 한국어로 작업한 첫 한국영화.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먼저 상영된 뒤 한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남.

2023년 2월 8일 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 국내 개봉. 김시은이 연기한 현장실습생 소희의 이야기와 배두나가 맡은 형사 오유진의 수사를 연결해 콜센터·학교·기업의 책임을 조명.

2022년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먼저 공개한 뒤 한국 극장에서 개봉. 배두나와 정주리는 《도희야》에 이어 사회적 보호에서 밀려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함께 작업.

2023년 12월 22일 한국 시각 기준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의 《레벨 문: 파트 1 불의 아이》가 넷플릭스에서 공개. 소피아 부텔라 등이 거대 제국에 맞서 모인 전사들로 출연한 우주 배경 SF 영화.

배두나는 두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네메시스 역으로 출연. 2024년 4월 공개한 두 번째 편 《레벨 문: 파트 2 스카기버》에서도 같은 배역으로 활동.

2024년 11월 29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첫 공개. 특수한 능력을 지닌 이들이 가족으로 살아가며 범죄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로, 배두나·류승범·백윤식·로몬·이수현이 출연.

배두나는 사람의 기억을 편집하는 능력을 가진 한영수 역으로 출연. 혈연 없이 가족이 된 이들을 지키는 인물을 맡아, 가족생활과 범죄 스릴러를 결합한 6부작에 참여.

2025년 5월 7일 강이관 감독의 《바이러스》 국내 개봉. 이지민의 소설 《청춘극한기》를 바탕으로, 사랑에 빠지게 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물들의 만남과 관계를 묘사.

배두나는 일상에 지친 번역가 택선 역을 맡고 김윤석·장기하·손석구와 함께 출연. 감염 뒤 달라진 감정과 관계를 겪는 인물을 연기.

milestone 6건

2002년 3월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두나가 《고양이를 부탁해》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정재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에서 스무 살 태희 역으로 출연. 친구들의 관계를 이어 주면서도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주연 연기상 수상.

2010년 3월 5일 열린 제3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배두나가 《공기인형》으로 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에서 감정을 갖게 된 공기인형 노조미 역으로 출연.

일본 아카데미는 우수상 수상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를 별도로 선정. 그해 최우수 여우주연상은 《비욘의 아내》의 마쓰 다카코가 수상.

2015년 3월 25일 마카오 베네시안 극장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서 배두나가 《도희야》로 여우주연상 수상. 학대받는 소녀를 보호하려다 마을의 폭력과 편견에 맞닥뜨리는 파출소장 영남의 연기로 수상.

배두나가 2026년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국제심사위원으로 참여. 빔 벤더스가 위원장을 맡은 7인 심사위원단에서 경쟁부문 작품을 심사.

심사위원단은 경쟁부문 수상작을 선정하고 영화제는 2월 21일 시상식 개최. 배두나는 출연작을 선보이는 배우 활동과 함께 국제영화제의 작품 심사에 참여.

start 2건

그 외 사실들 9건

트리비아

  • 배두나는 2015년 인터뷰에서 《도희야》의 시나리오를 읽고 배역의 크기와 상관없이 참여하고 싶었다고 설명. 무거운 주제를 다룬 한국 영화가 관객을 만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출연 동기를 소개.

  • 배두나는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Doona’s London Play》, 《Doona’s Tokyo Play》, 《Doona’s Seoul Play》 등의 책으로 출간. 배우 활동과 나란히 런던·도쿄·서울을 사진으로 기록.

  • 배두나는 2025년 인터뷰에서 감독의 의도와 화면의 크기에 맞춰 연기 강도를 조절한다고 언급. 극장에서는 눈빛만으로도 감정이 전달되므로 절제하고, TV 드라마에서는 시청자가 상황을 이해하기 쉽도록 조금 더 드러내는 편이라고 설명.

  • 배두나는 넷플릭스의 《레벨 문》 인터뷰에서 네메시스를 연기할 때 인물과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일을 출발점으로 제시. 세트와 의상, 분장에서 영감을 받으며 인물을 이해하는 과정을 설명.

  • 배두나는 2015년 인터뷰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감독과 제작진을 작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제시. 한국의 작은 영화와 해외의 대작을 나누어 선택하기보다 영화 자체와 만드는 사람을 중시한다고 설명.

  • 배두나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준비하며 감독의 요청에 따라 영국인 대사 코치에게 영어 발음 훈련을 진행. 2013년 인터뷰에서 한국어와 영국식 억양이 섞인 손미451의 말투를 미래의 언어를 표현하려는 시도로 이해했다고 설명.

  • 배두나는 《브로커》의 형사 수진을 이해하기 위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일본어 시나리오를 활용. 2022년 인터뷰에서 한국어 번역본과 원문을 비교하고, 말줄임표와 대사의 미묘한 차이에서 인물의 망설임을 읽었다고 설명.

  • 오른손잡이인 배두나는 《코리아》에서 북한 탁구선수 리분희를 연기하기 위해 왼손으로 라켓을 다루는 훈련을 진행. 2012년 인터뷰에서 약 6개월의 훈련을 언급하고 국가대표 선수의 동작을 재현하는 어려움을 설명.

기록

  • 영화 룩백 GV -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두나 참석. 장소는 메가박스 코엑스.

    2026년 10월 8일 | 출처: www.youtube.com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