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역사학자 유영익.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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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의 배우 신시아 린. (~2014년)
파키스탄의 핵과학자 압둘 카디르 칸. (~2021년)
초대 관장 바가 기획해 추상미술의 흐름을 통사적으로 정리함. 도록 표지에 후기인상주의에서 여러 '이즘'으로 갈라지는 추상미술의 계보를 그린 '바의 다이어그램'을 실어, 근대미술을 선형적 계보로 서술하는 관점을 제시. 같은 해 《환상미술, 다다, 초현실주의》전과 더불어 MoMA식 근대미술 narrative를 각인시킨 전시.
그 유명한 '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실험. EPR 논쟁에 답하는 논문에서, 방사성 붕괴에 따라 살아 있으면서 동시에 죽어 있는 고양이라는 사고실험으로 양자 중첩의 역설을 드러냄. 미시 세계의 중첩이 거시 세계로 확대될 때의 기묘함을 보인 것. 이 글에서 그는 '얽힘(Verschränkung)'이라는 용어를 처음 제시.
김규식, 1935년 7월 5일 난징에서 한국독립당·의열단·신한독립당·조선혁명당·미주대한인독립당 대표들이 결성한 민족혁명당에 창당 주역으로 참여. 제1차 중앙집행위원과 규칙제정위원으로 선출되고 국민부장을 맡음. 민족혁명당은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계열을 포괄하는 민족연합전선 정당을 지향했으나, 의열단계가 당권을 장악하면서 일부 참여 세력이 잇달아 이탈함.
호놀룰루의 무사시야 쇼텐이 《호놀룰루 애드버타이저》에 ‘Aloha shirts—well tailored, beautiful designs and radiant colors’라는 광고를 게재함. 이 광고는 ‘알로하 셔츠’라는 표현이 신문 인쇄물에 등장한 현존 확인 자료상 가장 이른 사례, 또는 가장 이른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됨.
광고는 기성품과 맞춤 제작 셔츠를 모두 95센트부터 판매한다고 알림. 1935~1936년 무렵 하와이 상품 전반에 ‘알로하’라는 표현이 널리 붙기 시작한 흐름 속에서, 셔츠를 가리키는 명칭이 상업적으로 정착해 가는 계기를 보여주는 기록.
1935년 미국 미술관 최초로 영화를 수집·연구·상영하는 부서를 세움. 제작자 존 헤이 휘트니가 초대 위원장을, 영화비평가 아이리스 배리가 초대 큐레이터를 맡아 약 8천 편의 컬렉션을 구축. 영화를 정식 예술 장르로 다룬 선구적 시도로, 1937년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표창을 받음.
잉글랜드의 배우 앤 리드.
대한민국의 배우 조학자. (~2024년)
대한민국의 의학자 겸 고위공무원 김모임. (~2024년)
대한민국의 관료 겸 정치인 윤석천. (~2009년)
우루과이의 제46대 대통령 호세 무히카. (~2025년)
아인슈타인·보리스 포돌스키·네이선 로젠은 Physical Review에 「양자역학적 기술은 물리적 실재를 완전하게 기술한다고 볼 수 있는가?」를 발표. 그들은 멀리 떨어진 두 입자가 얽혀 있을 때, 한쪽을 측정하면 다른 쪽 상태가 즉시 결정되는 점을 들어 양자역학이 불완전하거나 '유령 같은 원격작용'을 허용한다고 주장.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는 비유는 이 논문의 핵심을 대변하는 표현. 양자 얽힘과 비국소성 논쟁을 촉발한 기념비적 논문. 이 논문은 양자 얽힘과 국소성·실재성 논쟁의 출발점이 되었고, 훗날 벨 정리와 아스페 실험으로 이어짐.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잭 찰턴. (~2020년)
스페인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축구 지도자 루이스 수아레스 미라몬테스. (~2023년)
미국의 배우, 성우 케네스 마스.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