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과 구글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발표하여 클로드가 구글의 맞춤형 TPU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게 됨. 최대 100만 개의 TPU 확보, 1GW 이상의 연산 용량 가동 계획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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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국가 안보 문제로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등이 과반수 지분을 소유한 그룹에 대한 제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 이 조치로 인해 수억 달러 규모의 매출 손실이 예상되지만, AI 안전과 국가 안보를 우선시하기로 결정.
얀 라이카, 존 슐먼, 더크 킹마, 파벨 이즈마일로프 등 OpenAI 출신의 저명한 직원들을 영입. OpenAI에서 슈퍼얼라인먼트 팀을 이끌던 얀 라이카의 영입을 가장 결정적인 사건으로 평가.
앤트로픽은 클로드의 첫 버전 훈련을 완료했으나 내부 안전성 테스트와 안전한 AI 개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이유로 출시를 연기
기존 영리 자회사(OpenAI LP) 구조를 공익적 영리법인(PBC, Public Benefit Corporation)으로 전환하는 구조 개편을 공식적으로 마무리. 기존 비영리 조직은 OpenAI 재단 (OpenAI Foundation)으로 명칭 변경, 영리 부문은 OpenAI 그룹 PBC (OpenAI Group PBC).
수익 상한을 둔 유한책임회사(LLC) 구조에서 일반 주식회사처럼 운영되면서도 공익을 추구하는 PBC로 전환하여 투자 유치와 IPO를 용이하게 하기 위함. 비판적으로 표현한다면 한도 없는 영리 활동의 방향으로 전환한 것. PBC 전환 이후에도 최상위 비영리법인인 '오픈AI 재단(OpenAI Inc)'이 영리 부문을 통제하는 구조는 유지.
참고로 이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분율이 32.5% 에서 27%로 조정. OpenAI 재단의 지분율은 약 26%.
김태효 출생
대한민국의 정치학자, 관료 김태효.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12·3 계엄 사태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을 압수수색. 김 전 차장에게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적용.
특검팀은 영장에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 전 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파악. 김태효가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순차 공모해 계엄 선포 직후 안보실과 외교부 공무원들에게 지시해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의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관련 공천 의혹, 통일교 청탁 의혹으로 구속 기소. 전날 23시 53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구속 심문이 종료된 지 9시간 20분만). 특검이 구속 심사를 앞두고 8백여 쪽에 달하는 구속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임. 이는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수사 개시 42일 만.
헌정사상 최초 전직 대통령 부부(윤석열, 김건희) 동시 수감.
임권택 출생
D.W. 그리피스 출생
조르주 멜리에스 출생
박사과정 졸업 직전인 2007년에 국내 KCI 등재 학술지인 '한국디자인포럼에 지도교수인 전승규 교수와 공동저자로 게재한 논문이 논란이 됨.
논문 제목
- 한글 제목: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
- 영문 제목: Use satisfaction of users of online fortune contents and member Yuji by dissatisfaction and a study for withdrawal
제목 변경 소동
-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운영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에서 엉터리 영어 번역 부분인
member yuji가Membership Retention으로 수정된 것으로 나옴. - 교육학술정보원 관계자가 "우리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KISS(한국학술정보(주))에서 지난 7월 9일에 서지 정보를 변경해 사이트에도 자동 반영됐다"라고 설명
- KISS 관계자는 "서지정보는 해당 논문을 제공한 학회나 저자만 변경을 요구할 수 있다", "학회 또는 저자의 요청에 따라 해당 서지 정보를 바꾼 것이지, 우리가 자체적으로 고친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다가 다시 "학회나 저자의 요구가 아닌 제3의 인물이 서지정보 교체를 요청했다"고 설명
- KISS 이사는 "학회와 저자의 요청을 직접 받지 않고 서지 정보를 바꾼 것은 원칙에서 벗어난 실수였다"면서 "입사 두 달밖에 되지 않는 직원이 실수를 했다. 이 직원은 지지난 주에 퇴사했다"고 설명
- 제목이 원래대로 돌아옴
김건희, 국민대학교 박사 학위 취득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 박사 학위 취득. 논문 제목은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 참고로 표절 검사 프로그램으로 검증해봤더니 한 절의 75% 가까이가 다른 논문과 일치한 것으로 나타남.
김건희, 서울대학교 경영전문석사 취득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전문석사(EMBA)를 취득. 참고로 안양대(2013), 국민대(2014) 겸임교수 지원 시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또는 '경영학과 석사'로 기재하여 허위 학력 논란이 있었음.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 석사 학위 취득. 논문 제목은 "Paul Klee 繪畵의 特性에 관한 硏究"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