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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키지(Fabio Chigi) 추기경이 스페인파의 지지를 받아 1655년 4월 7일 콘클라베 개시 8일째 되는 날, 교황으로 선출. 제237대 로마 교황 알렉산데르 7세 (Alexander PP. VII) 재위 1665년 ~ 1667년)으로 취임. 베르니니를 기용해 바로크 양식의 로마 도시 계획을 주도하고 예수회와 협력.

오키나와 해상특공작전 중 미군의 급강하 폭격기 및 뇌격기 300여 대의 1, 2차 집중 공습으로 인한 수많은 폭탄과 어뢰 명중으로 14시 30분경 화약고 유폭으로 거대한 폭발과 함께 두 동강 나 침몰. 규슈 남서쪽 290km 해역 수심 340m 지점. 승조원 약 2,800명 중 약 270여 명만 생존.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석상에서 발언 "이번 사건으로 누구보다 접경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우려가 컸을 것입니다.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비록 우리 정부의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서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관계부처는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함께 당장 집행 가능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경합동조사 TF는 대북 무인기 침투 관련하여 범행에 관여한 국정원 행정 지원 부서 직원 1인, 정보사 소속 장교 등 현역 군인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 국정원 직원은 무인기 제작비 등 290여만 원 지원, 국정원 특이 동향 확인 등 범행 도운 혐의, 정보사 소속 장교는 무인기 비행에 직접 관여한 혐의. 또 다른 정보사 소속 장교는 오씨를 '가장 언론사' 운용 위한 공작 협업 대상으로 삼고 활동비 지원한 혐의.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윤수정)는 대북 무인기 침투 관련, 에스텔엔지니어링 이사 오씨, 대표 장모씨, 대북이사 김모씨 3명을 일반이적죄와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 군경합동조사 TF가 송치한 범죄 혐의 중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군사기지법) 위반죄는 혐의없음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