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커프·보그스, 이더넷 첫 가동
로버트 멧커프와 데이비드 보그스가 ALOHA넷의 방식을 동축 케이블 위로 옮겨, 알토 컴퓨터들을 잇는 네트워크를 2.94Mbps 속도로 처음 가동. 멧커프는 이 개념을 발광에테르(luminiferous aether)에서 따와 '이더넷'으로 명명. 충돌 검출을 포함한 다중 접속 방식으로 근거리 통신망의 기틀을 놓음.
로버트 멧커프와 데이비드 보그스가 ALOHA넷의 방식을 동축 케이블 위로 옮겨, 알토 컴퓨터들을 잇는 네트워크를 2.94Mbps 속도로 처음 가동. 멧커프는 이 개념을 발광에테르(luminiferous aether)에서 따와 '이더넷'으로 명명. 충돌 검출을 포함한 다중 접속 방식으로 근거리 통신망의 기틀을 놓음.
대한민국의 성우 이계윤.
이소선과 청계피복노조가 노동자 교육을 위한 노동교실을 개관함. 노동교실은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한 노동자들을 위한 중등교육과 교양교육, 재단·봉제 기술 교육 등을 제공한 공간. 공부와 소모임을 통해 조합원들이 노동조건과 권리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대학생·종교계와 교류하는 기반으로 기능함.
소련의 군인 이반 코네프. (1897년~)
폴란드의 펜싱 선수 야로스와프 로제비치.
1973년 5월 마약 범죄에 강제 최소형을 부과하는 강경한 마약 단속법안에 서명, 이른바 '록펠러 마약법' 제정. A급 중범죄에 최고 15년~종신형의 의무형을 규정하는 등 미국에서 가장 가혹한 마약법의 하나로 평가. 대량 수감과 인종 불균형 논란을 낳으며 미국 마약 정책과 형사사법에 장기적 영향을 끼친 입법.
대한민국의 배우 이훈.
1973년 북미 투어 중 플로리다 탬파 스타디움 단독 공연에 5만 6,800명이 입장하고 30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기록. 1965년 비틀즈의 셰이 스타디움 공연 관중 5만 5,000명을 넘어서 단일 아티스트 미국 최다 유료 관중 기록을 경신. 스타디움 단독 흥행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해 아레나·스타디움 록 시대의 상징적 사건으로 언급.
마이클 슐츠 감독의 독립영화 《Together for Days》가 애틀랜타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 사무엘 L. 잭슨이 당시 샘 잭슨이라는 이름으로 크레디트에 오른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흑인 정치활동가와 백인 아내가 가족·사회의 압력 속에서 관계를 지켜가는 이야기.
동독의 정치인 안톤 아커만. (1905년~)
대한민국의 조각가 권진규. (1922년~)
독일의 축구 선수 올리버 뇌빌.
장태완이 준장 계급으로 수도경비사령부 참모장에 부임함. 훗날 12·12 군사반란 때 수도경비사령관으로 저항하게 되는 장태완이 수도권 방위 부대에서 지휘 경력을 쌓은 시기.
장태완의 행적을 다룬 보도에 따르면 이 무렵 그가 방공포대대장 김상구를 징계한 일이 전두환 측과의 갈등으로 이어졌음. 김상구는 하나회 회원이자 전두환의 동서였으며, 장태완은 이후에도 하나회 중심의 군 인맥과 갈등을 겪은 인물.
제록스 PARC 학습연구그룹이 스몰토크-72를 새로 가동되기 시작한 제록스 알토로 이식함. 1973년 4월 알토가 연구팀에 제공된 뒤 며칠 안에, 댄 잉걸스 등이 스몰토크-72를 알토의 비트맵 디스플레이에서 실행 가능하게 만든 작업.
이식으로 스몰토크는 문자 단말 중심의 초기 구현을 넘어, 개인용 컴퓨터의 그래픽 화면과 결합한 실험 환경으로 발전하기 시작함. 이후 스몰토크-76과 스몰토크-80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객체지향 언어와 통합 개발 환경의 핵심 형태가 정리됨.
프랑스의 배우 다비드 벨.
당시 서독의 콘스탄츠에서 출생한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자. 훗날 데비안 프로젝트를 창립한 인물.
대한민국의 미술평론가 박문원. (1920년~)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이운재.
대한민국의 성우 백승철.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크리스티안 파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