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조, 《의사 안중근》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
김희조가 《의사 안중근》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김희조가 《의사 안중근》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함.
황하동이 《빗속에 떠날 사람》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주제가상을 수상함.
미술감독 김유진이 《새남터의 북소리》로 제9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을 수상함.
박승배가 《석화촌》으로 제9회 청룡영화상 신인기술상 미술 부문을 수상함.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이건명.
일본의 성우 타케우치 준코.
대한민국의 배우 이도엽.
미국의 경제학자 프랭크 나이트. (1885년~)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노태경.
스웨덴의 배우 소피아 헬린.
『사상계』 발행인 부완혁이 문화공보부의 1970년 등록취소처분에 맞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대법원이 등록취소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림. 정부는 자체 인쇄시설이 없고 인쇄인 등록 요건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었으나, 『오적』 필화 뒤 잡지 발행을 차단한 조치라는 점에서 정치적 탄압 논란이 컸음.
판결로 법적으로는 복간의 길이 열렸지만, 재정난과 필자·인쇄소 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사상계』는 속간하지 못함. 강제 폐간이 단순한 경영 실패가 아니라 국가권력의 행정처분과 맞물린 사건이었음을 확인하는 후속 국면.
대한민국의 소설가 이영도.
가나의 독립운동가, 대통령 콰메 은크루마. (1909년~)
대한민국의 배우 강헌일.
대한민국의 성우 은영선.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이범석. (1900년~)
대한민국의 기자, 앵커 박성호.
일본의 만화가 다케이 히로유키.
대한민국의 희극인 전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