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990–1999년의 기록 1,892건

구간을 선택해 더 좁은 기간으로 좁혀 보세요.

가장 많은 기록
1995 · 217건
관련 엔티티
1,269개
날짜가 확정된 기록
73%
구간을 선택해 기록 보기 1995 · 217건

김복동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섬.

이후 국내외 증언과 국제회의 참석을 이어가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여성인권·평화운동가로 활동함.

김복동

커티스 핸슨 감독의 심리 스릴러 《요람을 흔드는 손》 한국 개봉. 보모로 들어온 여성이 고용주의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복수극으로, 아나벨라 시오라와 레베카 드 모네이가 주연. 줄리앤 무어는 주인공 클레어 부부의 친구이자 보모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부동산 중개인 말린 역으로 출연.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을 맡고 사립탐정 마이크 처치와 과거의 지휘자 로먼 스트라우스를 함께 연기한 미스터리 영화의 한국 개봉. 기억을 잃은 여인의 신원을 찾는 현재의 조사와 수십 년 전 살인사건이 최면과 전생의 기억을 매개로 교차하는 이야기.

스콧 프랭크의 각본을 바탕으로 엠마 톰슨과 데릭 재커비 등이 출연한 작품. 브래너는 셰익스피어 각색영화 《헨리 5세》 이후 미국 할리우드에서 이 스릴러의 연출과 1인 2역을 병행함.

흑인 로드니 킹을 집단 폭행한 백인 경찰관들이 재판에서 무죄로 풀려난 것을 계기로 시작된 인종 폭동. 흑인 시위대가 LA 한인타운에서 약탈과 방화를 함. 사망자 53명, 부상자 4천여 명. 약 7억 5천만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중 한인업소의 피해가 절반에 달함.

서울에서 열린 제7차 남북고위급회담에서 남북은 군사공동위원회와 경제·사회문화 교류협력 공동위원회의 구성·운영, 남북연락사무소의 설치·운영에 합의했음.

기본합의서의 원칙을 실제 업무를 맡을 기구와 절차로 옮기려 한 단계였음. 군사적 신뢰 구축, 분야별 교류 협의, 상시 연락을 서로 다른 창구에서 추진하도록 했으며, 기구를 구성한다는 합의와 각 기구가 실질적으로 성과를 냈는지는 구분해 평가할 필요가 있음.

남북기본합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