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990–1999년의 기록 1,892건

구간을 선택해 더 좁은 기간으로 좁혀 보세요.

가장 많은 기록
1995 · 217건
관련 엔티티
1,269개
날짜가 확정된 기록
73%
구간을 선택해 기록 보기 1995 · 217건

테드 네이스미스가 그림을 맡은 《실마릴리온》 삽화판이 가을에 출간됨. 작가가 스스로 시작한 신화 장면의 그림들이 출판 협의로 이어진 결과로, 복잡한 지명과 사건이 이어지는 작품을 풍경과 장면의 이미지로도 만날 수 있게 함.

실마릴리온

노경보가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겨울을 기다리며》로 대상을 수상함. 이 곡은 제10회 기념음반과 10주년 기념음반에도 수록되었으며, 노경보는 이후 그룹 옥수사진관 및 영화·드라마 음악 제작에 참여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권태용이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아버지에게》로 금상을 수상함. 당시 대회 기념음반에 금상 수상작으로 수록된 창작곡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류휘만이 《텅빈 냉장고와 구멍난 양말》로, 이율구가 《길 위에서》로 은상을 받음. 류휘만은 이후 CROOVE라는 예명으로 게임음악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대회 공식 수상 기록과 기념음반에 두 수상곡이 수록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김기현은 《어른이 된 아이》, 류승원은 《무진기행》, 이수진은 《아직 사랑이 남았어도...》, 윤효상은 《쵸코렛 엘러지》로 동상을 받음. 네 작품 모두 제10회 공식 수상 기록과 1998년 기념음반에 기재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998년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박정원이 《나를 찾아》로, 장경석이 《이젠》으로 장려상을 받음. 두 곡은 당시 대회의 10곡 수록 기념음반에 포함됨.

제10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재단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최불암이 아동 후원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수훈. 1981년 후원 시작과 전국후원회장 활동을 통해 어려운 어린이의 현실을 알리고 성장 지원에 참여해 온 활동에 대한 평가. 배우의 대중적 영향력이 오랜 민간 아동복지 후원으로 이어진 사례.

1999년 1월 1일 유럽연합의 11개 참가국이 유로를 공동통화로 출범시키고 각국 통화의 유로 전환율을 되돌릴 수 없게 고정함. 유로는 같은 날 유럽통화단위(ECU)를 1대1로 대체했으며 참가국의 기존 지폐와 주화는 과도기간에 계속 유통됨. 참가국 통화 사이의 환율변동과 그에 따른 역내 환율위험이 제거됨.

카루라숲 개발에 반대하며 묘목을 심으려던 시위대가 경비원들의 공격을 받음. 국제앰네스티가 마타이와 참가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긴급행동을 발표한 사건. 공공 숲을 지키는 일이 신체적 위험을 동반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가족 드라마 《스텝맘》 한국 개봉. 이혼한 부모의 두 아이와 아버지의 새 연인이 서로의 자리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 작품. 양육 방식과 일에 대한 생각이 다른 두 여성이 갈등하다가, 아이들의 어머니가 중병을 진단받으며 가족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이야기.

줄리아 로버츠가 사진작가 이자벨 켈리, 수잔 서랜든이 아이들의 어머니 재키, 에드 해리스가 아버지 루크 역으로 출연. 이자벨은 직업에서는 능숙하지만 아이들과 가까워지는 데에는 시행착오를 겪는 인물. 로버츠와 서랜든은 서로를 경쟁 상대로 바라보던 두 여성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관계를 바꾸어 가는 과정을 묘사.

존 달 감독의 포커 드라마 《라운더스》 한국 개봉. 도박을 그만두려던 법대생 마이크가 출소한 친구 웜의 빚 문제에 휘말려 다시 포커판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맷 데이먼이 마이크 맥더모트, 에드워드 노튼이 레스터 웜 머피 역을 맡아 공동 주연. 사기와 위험한 내기에 끌리는 웜의 행동이 두 친구의 신뢰를 흔들며, 존 터투로와 존 말코비치 등이 도박판의 인물들로 합류한 앙상블.

QR코드가 일본산업규격 JIS X 0510으로 채택됨. 일본자동차공업회의 전자거래 표준 서식에도 같은 해 2차원 기호로 채택되어 자동차 산업의 부품·거래 정보 처리에 활용 기반을 넓힘. 산업용 데이터 교환과 자동식별을 여러 업체의 공통 규격으로 정착시킨 단계.

뉴욕 현대미술관과 P.S.1 현대미술센터가 기관 차원의 제휴·통합 계획을 발표함. 양측은 약 10년에 걸친 통합 절차를 통해 P.S.1의 독립적이고 실험적인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MoMA의 기획, 홍보, 회원, 출판, 모금 역량을 결합하기로 함. 이 제휴는 2000년 1월 공식화됐고, 이후 P.S.1은 MoMA의 현대미술 실험 공간으로 자리 잡음.